시사교양
우리말 나들이 홈페이지로 가기
ㆍ5339회 2022년07월1일 우리말 나들이
ㆍ5338회 2022년06월30일 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
ㆍ5337회 2022년06월29일 개 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ㆍ5336회 2022년06월28일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거리가 없다
ㆍ5225회 2022년06월27일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ㆍ5224회 2022년06월24일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ㆍ5223회 2022년06월23일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
ㆍ5222회 2022년06월22일 국수 잘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
ㆍ5221회 2022년06월21일 혼인집에서 신랑 잃어버렸다
ㆍ5220회 2022년06월20일 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ㆍ5219회 2022년06월17일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ㆍ5218회 2022년06월16일 독을 보아 쥐를 못 친다
ㆍ5217회 2022년06월15일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ㆍ5216회 2022년06월14일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ㆍ5215회 2022년06월13일 눈치가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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