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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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회 2020년01월21일
기획의도 
- 총선이 석 달 앞에 다가오면서 여야 정치권에 ‘공천 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전략공천지 15곳을 확정한 
더불어민주당은 “역대급 세대교체”를 내걸었고, 자유한국당은 “공천 판갈이”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인재 
영입에 경쟁이 붙으면서 각 당의 총선 출마자들도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총선의 핵심 이슈는 보수통합 여부와 19일 귀국한 안철수 전 의원의 행보입니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은 통합을 둘러싼 샅바싸움이 한창입니다. 황교안 대표와 유승민 의원의 담판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안 전 의원은 보수통합에 선을 긋고, 귀국 직후 호남을 방문했습니다. ‘실용적 중도 정당’을 만들겠다는 
의미는 무엇인지, 제2의 안풍(安風)은 가능할 것인지 주목됩니다. 

 이번 주 <100분토론>에서는 보수와 진보 지지층이 각각 결집하고 있는 현 상황의 총선 구도를 짚어
봅니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천과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총선 정국을 뒤흔들 변수들은 무엇인지 
패널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집니다. 


출연 패널  
-홍익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성일종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태규 /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김경진 / 무소속 국회의원

(이상 의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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