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MBC 100분 토론 홈페이지로 가기
859회 2020년02월6일
기획의도 
-100분토론이 확 달라집니다. 지난 1년 7개월간 진행을 맡았던 김지윤 박사를 대신해 MBC 박경추 아나운서가 새롭게 진행을 맡습니다. 박 아나운서는 그동안 MBC 뉴스와 시사프로그램 등에서 시청자들과 만나온 베테랑 진행자입니다. 박 아나운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강점입니다. 그는 “웃는 얼굴이 더 무서운 법”이라며 “100분이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100분토론에 합류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로운 진행자에 맞춰 방송시간은 기존 화요일 밤에서 목요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바뀝니다. 확 달라진 이번 주 <100분토론> 첫 무대에서는 두 명의 정치 고수, 박지원 국회의원과 전원책 변호사가 ‘맞짱 토론’을 펼칩니다. ‘정치 9단’ 박 의원과 ‘국가대표 보수논객’ 전 변호사는 ‘총선, 무엇이 변수인가’라는 주제로 4월 총선의 구도와 변수들을 집중 분석합니다. 검찰 개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등 현안을 놓고 특유의 입담도 과시할 예정입니다. 생방송 중에는 100분토론 유튜브 채널과 imbc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댓글과 질문을 받습니다. 토론의 명가(名家) 100분토론을 빛내 온 ‘시민논객’도 부활합니다. 전문가 패널들과 날선 논쟁을 펼치는 시민논객들은 토론장을 한층 뜨겁게 만들 것입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최소한의 시민논객들만 토론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생방송이 끝난 뒤에는 ‘100분토론 유튜브 채널’ 방송을 통해 못다 한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출연 패널 -박지원 / 대안신당 국회의원 -전원책 / 변호사 (이상 가다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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