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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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회 2003년02월11일
2003년 2월 11일 (화) / 제185 회

강석은 유정을 믿는다며 계좌 추적을 허락한다. 강석은 한석의 말
이 사실이라면 자신 역시 유정을 용서하지 않겠다며 자신만만하
게 말한다. 유정은 두리를 감싸는 수미의 모습이 못 마땅하고 순정
이 얄밉게 본다. 유정은 순정에게 한석의 의심을 풀기 위해서 태호
와 삼자대면을 하겠다고 말한다. 유정은 태호를 찾아가 모든 일을 
혼자서 꾸몄다고 말해 자신을 도와주면 계좌의 80억을 모두 주겠
다고 협상한다. 

한석은 비서실장을 만나 유정의 계좌를 비밀리에 추적해 달라고 
부탁한다. 유정은 경찰서에서 강석을 만나자 당황하며, 삼자대면
을 하려했었다며 괴로운 척을 한다. 태호를 만난 강석은 80억의 행
방을 묻고 가만두지 않겠다며 무시한다. 수미와 찬명은 유정을 냉
랭하게 대하고 강석은 용서를 구한다. 한편, 한석은 비서실장으로 
연락을 받고 놀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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