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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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3회 2021년11월16일
[NOW] 차량에 불 지른 여성?

 새벽, 대전의 한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범퍼와 보닛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고, 거센 불길에 옆 차량까지 피해를 본 상황. 화재의 원인은 무엇일까. 추운 날씨 때문에 자연 발화의 가능성은 현저히 낮은 상황. 그렇다면 새벽에 갑자기 화재가 발생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하루 동안 대전 서구 일대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5대에 화재가 발생한 것!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공통점을 발견할 수 없었는데. 알고 보니 이 모든 화재, 한 여성이 저지른 방화였다? 여성이 차량 범퍼 틈새에 종이를 끼우고 불을 붙였던 것. 도대체 이 여성, 멀쩡한 차량에 불을 낸 이유가 무엇일까? 그 현장을 취재한다. 


[이슈추적] 도로 위 불법 시한폭탄?

 신호 위반에 교통사고까지, 오토바이가 도로 위 시한폭탄이 되었다. 그런데, 이 오토바이 때문에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택시 기사 오증환 씨. 오토바이 라이더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신호를 위반한 오토바이 라이더에게 주의를 당부하자 폭행이 시작된 것이다. 급기야 서있는 증환 씨를 오토바이로 밀어내며 위협까지 했다고. 당시 폭행을 당하면서도 오토바이 라이더를 붙잡고 있었던 증환 씨. 오토바이에 번호판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라이더가 사라지면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 이후 라이더가 검거됐지만,  번호판 불법 개조에 대한 처벌은 받지 않았다는데. 하지만 번호판을 없애거나 개조한 수많은 오토바이가 도로 위를 누비고 있는 상황. 번호판을 구기거나 교묘하게 가리는 등 유형도 다양하다. 가장 큰 문제는 번호판 불법 개조 오토바이가 난폭운전과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것. 도로 위 시한폭탄이 된 번호판 불법 개조 오토바이.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픽션 극장 오늘의 참견] 같은 듯 다른 두 가정의 사연

 집안일이면 집안일, 내조면 내조!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아내 정구서. 그러나 시어머니는 이 아내가 못마땅하다? 이유인즉슨, 아들이 며느리만 감싸기 때문! 그러나 아들 역시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는데. 그리고, 비슷하지만 다른 또 하나의 가정이 있다. 자기 손으론 땡전 한 푼 벌어보지 못한 가애슬과 능력 있는 아내, 자유선! 돈 잘 벌어오는 며느리를 둔 시어머니 역시 며느리가 탐탁지 않은데. 아들 내외의 눈치를 보며 집안일을 살펴야 하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어느 날 며느리가 술에 취해 낯선 남자와 함께 내리는 것을 목격하고 분노가 치미는데! 아들은 이를 방관하고, 며느리는 도리어 무엇이 문제냐 되묻는다. 겉으로 보기엔 너무도 행복해 보이는 두 가정을 두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어머니 3명과 며느리 3명이 팽팽한 토론을 벌였다. 장유유서가 중요하다는 시어머니들! 그리고, 우물에서 물 기르던 시대는 지났다는 며느리들! 살얼음판 같은 토크 전쟁 속에서 가려질 진짜 최악의 가정은?


[출동CAM] 긴급한 현장, 무슨 일이?

 긴급한 사건 현장을 전하는 <출동CAM>, 첫 번째 사건은 포항의 한 교차로에서 벌어진 일이다. 퇴근 시간, 범퍼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훼손된 차량이 교차로를 질주한다. 이를 발견한 뒤 차량 운전자는 바로 문제 차량을 따라가는데. 가드레일을 받을 듯 비틀거리는 모습을 본 뒤 차량 운전자! 음주운전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한다. 긴박한 당시 상황을 들어본다. 다음 사건은 서울시 성북구의 한 대로변에서 생긴 일이다. 통화를 하던 남성이 갑자기 112로 전화를 건다? 그 이유, 어머니의 유품을 도둑을 맞았기 때문. 남성의 근처를 맴돌며 청소하던 사람이 옆에 내려둔 어머니의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것. 과연 피해자와 경찰은 무사히 휴대폰을 되찾을 수 있을까? 마지막 현장은 추자도의 바다 위. 안면마비 증세를 보이는 환자를 대형병원으로 긴급하게 이송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헬기가 뜰 수 없다? 태풍의 영향으로 바닷길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 추자도에서 가장 가까운 대형병원이 있는 진도까지는 배편으로 약 2시간. 경찰은 환자를 위해 주변에 있던 5,000톤급 경비함정을 긴급 대기시키는데. 환자는 무사히 진도로 갈 수 있을까? <출동CAM>에서 취재했다.


[알고계십니까] 겨울맞이 김장 DAY

 우리 식탁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반찬, 김치! 겨울이 다가오자 집마다 김장 준비에 여념이 없다. 동네 사람들이 한데 모여 김장을 하던 옛날. 하지만 시대가 변한만큼 김장 문화도 바뀌었다? 이른 시간부터 김장 준비에 정신이 없는 한효정 씨. 김장 전날 미리 배추를 절여놓고 각종 양념 재료를 사 와 김칫소를 만들며 오랜 시간 김장을 위한 준비를 한다. 그런데 효정 씨의 딸 세진 씨가 특별한 김장을 준비했다? 바로 밀키트 김장! 절인 배추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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