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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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5회 2021년11월18일
[오늘아침 브리핑] ‘당’줄여야 산다! 건강한 단맛은?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된다는 당류! 따라서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등 세계 45개국에서는 국민들의 당 소비를 줄이기 위해 당을 첨가한 음료에 조세를 부과하는 ‘설탕세’까지 도입해 운영 중이다. WHO(세계보건기구)의 하루 당 권장량은 총 칼로리의 5% 미만으로, 약 25g! 하지만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하루 식사에서 섭취하는 총 당류는 하루 58.9g로, 연간 약 21kg에 달하는 상황. 그렇다 보니 최근 설탕을 대신할 천연 감미료가 각광 받고 있는데. 임신성 당뇨를 앓았고, 얼마 전 병원에서 당뇨 위험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김선희(52세) 씨. 평소 단 음식과 달달한 커피 믹스를 좋아하는 선희 씨가 걱정 없이 단맛을 즐기기 위해 선택한 천연 감미료는 과연? 단맛은 설탕보다 200~300배 높으면서도, 칼로리와 당지수(GI) 걱정은 없다는 ‘이것’을 <오늘아침 브리핑>에서 알아봤다.


[이슈 추적] 동물보호소인 척, ‘변종 펫샵’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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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으로] 자고 나면 생기는, ○○○○가 뭐길래

 최근 국내 관광의 트렌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는 ‘출렁다리’! 10년 전까지만 해도 전국에 63개에 불과했던 출렁다리가 현재는 200여 개에 육박한다고.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고, 특히 관광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는 출렁다리!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출렁다리를 찾는 걸까? 지난달 개통 이후, 주말마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는 충북 제천의  '옥순봉 출렁다리'를 찾아가 봤는데. 출렁다리의 매력은 뭘까? 방문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출렁다리를 건너면서 바라보는 자연경관과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재미와 스릴을 느낄 수 있다는데. 한편, 출렁다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고. 전국 곳곳에 우후죽순 생겨나다 보니 '특색이 없다' 는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고, 때문에 처음에는 관광객들이 몰리지만 장기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출렁다리는 드문 실정이라고. 또한 주차난 대책과 제대로 된 안전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지적까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시점에서, 국내 관광의 트렌드가 된 출렁다리의 인기 이유와 과제는 무엇인지 <현장 속으로>에서 담아봤다.  


[세상에 이런 法이] 그 남자를 사랑했네

 상대방의 경제력이나 직업보다 ‘외모’가 더 중요한 딸과 인생 마지막 소원이 딸의 결혼인 엄마가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딸은 꿈에 그리던 이상형과 운명처럼 만나게 되는데. 급속도로 연애를 시작하고, 만난 지 3일 만에 결혼까지 결심하는 딸! 하지만 그런 딸이 엄마 눈에 곱게 보일 리 없다. 딸과 엄마는 결혼 문제로 크게 다투게 되고, 결국 딸은 남자와 함께 살겠다며 가출까지 해버린다. 딸을 찾아 사방팔방을 헤매는 엄마. 그런 엄마에게 청천벽력 같은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바로 딸이 사람을 죽였다는 딸 남자친구의 전화! 피해자 가족에게 입막음 비용을 줘야 한다며 거액을 요구하는데. 딸이 교도소에 가는 걸 볼 수 없었던 엄마는 바로 돈을 입금한다. 그렇게 3년 동안 총 6억 5천만 원을 딸 남자친구에게 보내온 엄마. 그런데 3년 만에 딸이 돌아왔다?! 그리고 놀라운 이야기를 고백하는 딸! 대체 딸과 남자친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세상의 이런 法이>에서 담아봤다. 

[알고 계십니까] 슬기로운 동물들의 취미 생활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집에만 콕 박혀있고 싶은 요즘! 그런데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지런히 이색 취미를 즐기는 동물들이 있다?! 서울의 한 찜질방에는 매일 찜질을 즐기기 위해 찾아오는 별난 손님이 있다는데. 그 정체는 바로, 찜질하는 고양이 ‘냥냥이’! 매일같이 찜질방을 찾아와 부위별로 몸을 지지면서 찜질을 즐긴다고. 잠시만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뜨거운 숯가마 안에서 느긋하게 찜질을 즐기는 냥냥이. 대체 언제부터 찜질을 즐기게 된 걸까? 지금은 냥냥이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로 찜질방의 마스코트가 됐다는데. 한편, 사람보다 더 필라테스를 잘하는 강아지도 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침대 위에 올라가 필라테스의 ‘스완’ 동작을 완벽하게 해낸다는 사랑이! 시도 때도 없는 사랑이의 필라테스 사랑은 누구도 말릴 수 없다는데. 그런데 사랑이는 어떻게 필라테스라는 취미를 갖게 된 것일까? 사람도 자연스레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 부지런히 특별한 취미를 즐기며 겨울맞이를 하고 있다는 냥냥이와 사랑이를 <알고 계십니까>에서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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