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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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2회 2021년11월29일
[오늘e] 박신혜♥최태준, 열애 끝 '결혼' / 배우 ‘고세원’의 임신 스캔들, 진실은?

1) 박신혜♡최태준, 열애 끝 '결혼'
 명품 아역에서 어느덧 성숙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신혜. 그녀가 최근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바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가 된다는 것! 2018년 열애설이 터지고, 데뷔 16년 만에 첫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박신혜. 그녀의 예비 신랑은 바로, 배우 ‘최태준’. 두 사람은 같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나, 2012년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함께 연기하는 등 친분을 쌓으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드디어 4년의 열애 끝에 내년 1월 22일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 결혼 발표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서 자세한 내용 담아봤다.

2) 배우 ‘고세원’의 임신 스캔들, 진실은?
 주부들의 황태자, 배우 ‘고세원’이 임신 스캔들에 휩싸였다. 한 커뮤니티에 ‘고세원의 아이를 가진 뒤 일방적으로 버려졌다’는 글이 폭로된 것! 글을 쓴 여성은 고세원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 산부인과 진료 확인서까지 기재해 충격을 주고 있는데. 고세원이 ‘어떠한 일이 생겨도 끝까지 책임질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 이를 믿고 피임을 하지 않았으나, 임신 후 버려졌다는 주장. 고세원 측은 내용을 일부 인정하며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해명했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TV 신문고] '월급이 소주 한 병?' 개 농장서 사는 남자

0여 년 동안, 개 농장에서 먹고, 자고, 일하며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다는 한 남자. 열악한 환경에서 임금도 받지 못해 끼니도 해결하지 못한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노숙자였던 남자가 안쓰러워 농장에 거처를 마련해줬다는 농장 주인. 그는 ‘일을 시킨 것이 아니다, 그가 자처해서 일을 도왔다’고 주장했는데.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마을 사람들의 입장은 달랐다. 농장 주인은 돈을 주지 않고 일을 시켰으며, 남성이 잠을 자는 곳도 집이 아닌 개들이 갇혀 있는 철창 바로 옆 움막이라는 것! 게다가 그가 먹는 음식을 보고 주민들은 “이게 개밥이지, 사람 밥이냐”며 탄식했는데. 개 농장에서 사는 남자의 사연 <오늘 아침>에서 취재했다.

[이슈 추적] '염불 소리' 항의한 이웃, 승려가 살해?

지난 21일, 경남 합천에 위치한 작은 절에서 둔기로 여러 차례 맞아 숨진 50대 남성. 그런데 남성을 살해한 범인이 다름 아닌 스님? 염불 소리가 시끄럽다며 항의한 이웃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것. 피의자는 평소 녹음한 염불을 틀어왔고, 이 소리가 인근에 사는 피해자 집까지 들리면서 한동안 갈등을 빚은 것으로 드러났는데.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피의자의 사찰은 등록되지 않은 민가였고, 승적을 받은 승려도 아니라는 것!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오늘 아침>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 취재했다. 

[어떠한 家] 시어머니는 내 엄마

연애 3년 차 연상연하 커플인 다영(35)과 진호(33).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엄마를 그리워하며 아빠와 단둘이 살아온 다영과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죽고 엄마와의 추억만 남은 진호. 두 사람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함께하기로 약속한다. 결혼을 준비하던 중 다영은 예비 시어머니 정희(60)에게 따뜻한 엄마의 품을 느끼는데. 비슷한 점이 많은 두 사람,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그런데 상견례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다영과 진호. 예비 시어머니 정희가 어릴 적 헤어진 다영의 친엄마라는 것.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한편 정희는 30년 동안 숨겨온 비밀을 진호에게 말하고. 진호 또한 출생 비밀을 알게 되는데. 혼란스러운 다영과 진호, 그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떠한 家>에서 재구성해본다.

[내 몸 신호등] 손이 꽁꽁 발이 꽁꽁 0000 때문에?

추워진 날씨에 손발이 꽁꽁 얼어붙는 사람들. 그런데, 손발이 시리고 저린 이유, 겨울바람이 아닌 혈액순환 장애 때문에? 당뇨와 고지혈증 등 혈관질환의 경우, 혈액순환 저하로 손발이 시리고 아픈 증상을 겪기 쉽다고.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이 위축되어 혈액순환이 더욱 저하되고, 손발이 시린 증상이 단순 추위 때문이라고 느낄 수 있기에 더 조심해야 한다는 것. 실제 손발 시림을 겪고 있는 김정향(67세) 씨. 외출할 때도 장갑과 양말 속에 핫팩은 기본, 집으로 돌아와서도 손발을 드라이어기로 뜨겁게 데우는 게 일상이라고. 단순히 손발이 찬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올해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당뇨 때문임을 알게 된 정향 씨. 열심히 마사지도 하고 손발 관리를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증상. 그런데, 정향 씨의 일상을 지켜보던 전문의는 그의 질병이 모두 잘못된 습관 때문이라는데! 도대체 어떤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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