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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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3회 2021년11월30일
[NOW] 할머니 무릎 꿇린 30대? / 나만의 건강관리 매니저?

1) 할머니 무릎 꿇린 30대?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무릎을 꿇었다? 우편함에 전단지를 꽂아놓았다는 이유로 무릎을 꿇고 사과한 70대 노인. 그의 무릎을 꿇게 한 이는 다름 아닌 미용실의 30대 남성 사장이라고 한다. 노인이 무릎을 꿇고 사과하자 그 모습이 담긴 CCTV 화면을 캡처해 전단지 업체에 보냈다는 남성. 논란이 거세지자 자필로 작성한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이후 또 다른 갑질 사건이 있었다며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사건의 내막을 취재했다.

2) 나만의 건강관리 매니저?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바로 온서울 건강온 밴드!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워치로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택배로 밴드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앱을 다운받아 연동하면 어디서든 편리하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데. 걸음 수, 운동량, 소모 칼로리, 심박수 등 스마트 밴드를 통해 수집된 건강 데이터로 내 신체 상태에 맞는 건강목표를 세울 수 있다고. 즉, 나만의 건강관리 매니저가 생기는 것이다. 건강관리에 한 걸음 다가가는 스마트 워치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이슈추적] 수상한 이름의 버스 정류장?

<권춘섭 집 앞> <욕쟁이 할머니> <작은 대머리> 이것들이 나타내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버스 정류장이다! 전국 곳곳에서 목격되는 이색적인 이름의 버스정류장.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강원도 태백의 <권춘섭 집 앞> 이곳의 원래 이름은 <권상철 집 앞>이었다? 권상철 씨가 작고하고 난 후, 그의 아들은 춘섭 씨의 이름으로 바뀐 거라는데. 그렇다면 도대체 왜, 사람의 이름이 정류장에 붙게 된 걸까?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욕쟁이 할머니> 정류장. 이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바로 인근에 욕쟁이 할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이 있기 때문! 구수한 입담과 손맛으로 찾는 손님이 많았던 할머니 식당은 포천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는데. 추억과 함께 하는 <욕쟁이 할머니> 정류장을 찾아가 본다. 마지막으로 찾은 정류장은 바로 청주에 위치한 <작은 대머리> 정류장이다. 그런데 작은 대머리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는 바로, 청주 한 씨의 본거지이기 때문? 도대체 청주 한 씨와 대머리는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 우리나라의 이색적인 버스정류장들!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추적해봤다.

[출동CAM] 숨 막히는 위기의 현장!

위기의 순간, 그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의 <출동CAM>. 첫 번째 현장은 일산의 한 도로. 신호도 무시하고, 심지어 핸드폰을 조작하면서 내달리는 오토바이가 있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경찰 오토바이! 근처 공단에서 불이 나 소방차 에스코트가 필요한 상황인데. 그런데 현장으로 가는 길, 1차선 일방통행 도로에 차량으로 꽉 막혀있는 상황! 과연 경찰은 화재 현장 골든타임에 맞출 수 있을까? 두 번째 현장은 구봉산 산등성이. 사람들이 모여있고, 구조대원은 헬기를 타고 출동해 현장을 살펴보는데. 발목을 다친 환자가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 도보로 하산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헬기를 출동시킨 것인데. 과연 환자는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을까? 마지막 현장은 한 폐가. 우물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살펴본 그곳엔 시신이 있다? 구조대원은 재빨리 출동하는데. 출동 중 내려진 추가 지령은 인명구조? 5M 높이의 우물에서 약 10시간을 버텼다는 구조대상자. 우물은 폭도 70cm로 작고, 단단한 돌로 되어있어 자칫하면 2차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 과연 구조대상자는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 왜, 어쩌다 우물에 들어가게 된 것일까? <출동CAM>에서 공개한다.

[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내 아들을 고발합니다

아들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어머니. 지나친 애정 때문에 며느리가 고통받는다? 있지도 않은 말을 퍼뜨려 이웃에게 욕을 먹게 하고, 차 키를 숨겨 출근을 할 수 없게 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괴롭힘을 이어가는 시어머니. 하지만 얄미운 남편은 이 상황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데.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아내! 애써 눌러 참다가 결국 증거를 모아 이혼 소송에 들어간다. 이 모든 사실이 밝혀지면, 시어머니의 분노를 살 것이라 예상했던 것도 잠시. 시어머니는 아들과 상간녀를 상대로 분노를 이어가는데. 알고 보니, 시아버지의 외도로 불륜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던 것! 상간녀는 남편과의 이별을 선언하지만 시어머니의 분노는 두 사람이 헤어진 후에도 계속된다. 모든 것을 잃은 남편! 이들의 기막힌 사연을 재연 드라마를 통해 만나본다. 

 [내 몸의 골든넘버] 사라진 탄력, 건강 적신호?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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