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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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6회 2021년12월31일
[오늘e ①] 병 던지고 쇠막대기 폭행, 방역 때문?

2021년에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이번 한 해는 백신 도입, 일상적 단계회복, 돌파 감염 등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벌어졌던 다양한 사건 사고를 되돌아본다. 방역지침 때문에 9시까지 영업이 제한됐던 2월! 왜 장사를 하지 않느냐며 깨진 술병을 들고 업주를 쫓아간 일을 시작으로, 7월엔 인원 제한을 고지하자 남성이 쇠막대기를 들고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10시 이후 영업이 제한된 10월, 자리를 떠난 손님의 자리를 치웠다가 간장병과 기름병에 맞아 상해를 입은 업주까지. 계속해서 식당 출입 인원과 영업이 제한되자 꼼수를 부리는 사람들이 생겨나 단속반이 꾸려지기도 했는데! 반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 훈훈한 사례도 있었다. 폭발 화재 현장에서 재빨리 운전자를 구조해 생명을 구하거나, 강도를 끝까지 쫓아 범인을 검거한 시민 영웅들! 희로애락이 교차했던 2021 사건 사고 연말 결산, <오늘 아침>에서 다시 만나보자.

[오늘e ②] '집착에 살인까지' 지독한 스토킹

사랑한 것도 죄가 된다? 사람에 대한 집착이 범죄가 되어 돌아오는 스토킹! 개인과 개인의 일로 치부했던 과거 인식 때문에 스토킹 피해자는 신고를 해도 보호받지 못하고 2차 피해를 당해야 했는데. 가해자의 처벌은 경범죄로 벌금 8만 원에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 이어 보복에 대한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하지만 스토킹이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스토킹 처벌법’ 시행에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 특히 올해 3월, 스토킹 범죄가 살인으로 번지면서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서울 노원구 세 모녀 살인사건 이후 ‘스토킹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됐는데. 범죄심리학 전문가 말에 따르면 ‘스토킹’은 강력 범죄의 전조 증상과 같기 때문에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는 것. 김태현 또한 살인을 저지르기 전, 3번의 스토킹 전적이 있던 상황. 이로 인해 올해 10월 시행된 스토킹 처벌법, 신변 보호 차원에서 지급된 스마트 워치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그 이후 발생한 스토킹 사건은 그 전과 어떻게 달라졌으며 그 한계는 무엇인지 <오늘 아침>에서 짚어본다.

[오늘 아침 실험실] 2021 '실험실 어워즈'

2021년 한 해 동안 유익하고 재밌는 실험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오늘 아침 실험실! 36개의 주제와 함께 시즌 2까지 폭넓고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과연 1년 동안 어떤 실험들로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었는지 2021년 실험실 어워즈에서 공개한다. 첫 번째 부문, ‘실험실은 다 말려’! 의류는 물론 젖은 몸까지 뽀송뽀송하게 말렸던 제품들! 화제가 되었던 장면들을 모아봤다. 두 번째 부문, 힘들이지 않고 혼자서도 잘하는 로봇들의 등장. 성능부터 청소 능력, 그리고 약점까지 일일이 비교 분석했던 그때 그 실험, 모아봤다. 마지막으로 진실과 거짓을 파헤친 SNS 속 실험 영상들! 생활 속 알짜배기 정보와 제작진의 손재주를 발견해준 색다른 실험들이었는데. 한 해 동안 검증해 본 <오늘 아침 실험실>, 공개한다.

[내 몸 신호등] 2021 연말 건강 결산! '혈액순환'

건강한 2022년을 위해 연말 건강에 대비하라! 연말을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건강하게 맞으려면 꼭 챙겨야 하는 것, 다름 아닌 혈액순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손발 같은 말초혈관은 물론 장기까지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다는데, 그렇게 되면 당뇨합병증과 심각한 부종, 심지어는 뇌졸중과 심장질환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그렇다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한편, 연말의 극심한 추위에 꽁꽁 얼어붙은 곳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온도에 민감한 관절. 낮은 기온으로 혈관이 수축하고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되며, 통증도 더욱 심각해진다고. 지금까지 공개한 정보 중 혈액순환과 관절에 도움 주는 정보만 쏙쏙 뽑아 선정했다! 2021년 연말을 잘 보내고 새해를 건강하게 맞이하게 도와줄 건강 비법, <오늘 아침>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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