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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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7회 2022년01월3일
[NOW] 300명 대피! 건물 붕괴 위기? / <생방송 오늘아침> 스튜디오의 비밀

1) 300명 대피! 건물 붕괴 위기?
일산의 한 건물의 지하 주차장. 기둥을 감싸고 있던 콘크리트가 깨지고 기둥 속 철근이 휘었다. 그뿐만 아니라 건물 바로 앞 도로의 지반은 내려앉기까지 했는데. 손님과 상인들은 건물의 붕괴가 의심되어 긴급하게 대피를 했다. 문제는 건물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위치하고 있는 것! 이에 상인들과 시민들은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는 상황. 도대체 지반 침하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해당 건물 내 점포는 총 18개. 대부분 중소자영업자다. 그러나, 건물이 붕괴위험에 놓여 장사를 할 수 없어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라는데. 과연 자영업자들은 보호받을 수 있을까? 붕괴 위험에 놓인 건물! 현장을 찾아가 봤다.

2) <생방송 오늘아침> 스튜디오의 비밀
<생방송 오늘아침> 스튜디오가 확 달라졌다? 겉으로 보기에 새롭기만 한 스튜디오, 그 속에는 남다른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한다. 바로 친환경! 친환경 스튜디오는 어떻게 탄생하게 된 걸까? 그 비밀을 파헤쳐 본다.

[알아봅시다] 모르면 손해! 올해 바뀌는 것 TOP5

2022년 임인년이 밝았다. 새해 바뀌는 정책들, 무엇이 있을까? 먼저, 쓰레기 잘못 버리면 과태료 30만 원을 내야 할 수도 있다? 종이류는 이물질을 없애고 깨끗하게 접어서, 플라스틱과 비닐 등은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하게 씻어서 버려야 한다. 또, 재활용 불가 표시를 잘 확인해야 한다는데. 환경을 생각하는 쓰레기 버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또, 어린이 보호 구역 등에서 과속으로 적발될 경우 보험료가 인상되고 낙하물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정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달라진 교통 법규 확인해 본다. 그런가 하면, 부동산 시장에도 변화가 생긴다는데. 꼭 알아두어야 할 대출 규제와 임대차 신고제도에 대해 자세히 짚어본다. 정치계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피선거권 연령 기준이 18세로 낮아져, 고등학교 3학년도 총선이나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된 것! 정치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대한민국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논의해 본다. 마지막으로 올해 휴일은 며칠인지,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는 날은 언제인지 요목조목 짚어본다.

[이슈추적] 차에서 내린 뒤 사라진 사람들?

부평에서 10여 년째 택시를 운행 중이라는 이진석(가명) 씨.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한다. 하루 중 손님이 가장 많은 저녁 시간에 승객 한 명을 태운 진석 씨. 30여 분을 이동해 목적지에 다다른 순간, 차에 내려 계산을 하겠다던 손님이 그 자리에서 빠른 걸음으로 사라졌단다. 일명 택시비 ‘먹튀’를 당한 것이다. 택시 무임승차 피해를 본 택시 기사는 진석 씨 만이 아니다. 한 번쯤 안 당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 택시비 먹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먹튀’ 문제는 택시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한 뒤 사라지는 것은 물론, 음식 배달을 시켜놓고 돈을 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무임승차부터 무전취식까지. 끊이진 않는 먹튀 범죄,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을 처벌할 방법은 없는 걸까? 직접 취재해 본다.

[출동CAM] 모두가 잠든 시간 벌어진 일?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하지만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분투하는 이들이 있으니! 오늘의 <출동CAM>, 첫 번째 현장은 송파의 도로 위다. 늦은 새벽녘, 도로를 순찰하던 경찰관의 눈에 이상한 차 한 대가 눈에 띈다. 버스전용차로로 넘어갈 듯,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차량. 늦은 시간, 음주운전이 의심되는데. 경찰은 다급히 용의 차량에 정차 명령을 내리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아찔한 질주를 이어나간다. 그렇게 비좁은 골목까지 진입하는 용의 차량. 다른 주차된 차량도 많아 자칫하면 사고로 번질 수도 있는 상황. 과연 경찰은 용의차량을 무사히 검거할 수 있을까? 다음 현장은 2층 상가 건물이다. 상가 건물이 유난히 밝은 것을 보고 긴급히 출동한 경찰. 그 이유는 화재? 다급히 분말소화기를 가져와 화재 진압을 시도하지만, 쉽지 않다. 모두가 잠든 시각, 경찰은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을까? 마지막 현장은 작은 편의점에서 벌어진 일이다. 밤늦게 편의점을 지키던 점주. 한 손님과 마주치자 온몸이 얼어붙고 만다. 손님의 품에서 나온 흉기 때문인데! 손님의 정체는 편의점 강도였던 것! 점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30분 만에 50여 명의 인력을 출동시켜 수색하지만, 남성은 감쪽같이 사라진 뒤다. 과연 흉기를 든 강도를 무사히 검거할 수 있을까? <출동CAM>에서 취재했다.

[살림 백서] 겨울 제철 식재료, 더 맛있게!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 이럴 때일수록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겨울 제철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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