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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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2회 2022년01월10일
[NOW] '마른오징어’ 위생 논란! / 수상한 약국의 정체는?

1) ‘마른 오징어’ 위생 논란
 주말 사이 논란을 일으킨 영상이 있다. 바로 마른오징어 작업 현장이 담긴 영상이다. 맨바닥에 마른오징어를 늘어놓고 슬리퍼를 신은 사람이 꾹꾹 밟고, 심지어 널어둔 오징어를 뜯어먹기까지 하는 모습. 해당 영상은 위생 논란으로 이어져 식약처가 조사에 나선 상황. 누리꾼들의 반응과 업체의 입장까지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지난 8일, 강원도 강릉시에서 심해어인 산갈치가 발견됐다. 무려 3m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길이! 누리꾼들은 심해어 출현이 지진 전조증상 아니냐며 불안해하고 있는데. 과연 사실일지, 취재했다.

2) 수상한 약국의 정체는?
 대부분의 의약품을 5만 원에 판매하는 수상한 약국이 논란이다. 얼마 전, 이 약국에서 가격을 보지 않고 숙취해소 음료를 구입한 정우(가명) 씨. 사실을 알고 환불을 요구했지만, 약사는 환불을 받고 싶으면 민사 소송을 제기하라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고 하는데. 문제는 약을 비싸게 팔아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대부분의 약국이 비슷한 가격에 약을 판매하고 있는 상황. 비싼 가격으로 약을 팔고, 환불을 거부하는 약사! 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그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슈추적] 음식값보다 배달료가 비싸?

코로나 19여파로 외식이 줄고 배달이 늘고 있다. 그로 인해 치솟은 배달료는 연일 고공행진 중인데. 자영업자들은 음식을 팔면 팔수록 손해라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원재료 가격에 배달료까지 빼면 남는 게 없다는 것! 치솟은 배달료는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는 것일까? 그래서 직접 실험 해봤다! 같은 거리, 같은 음식점에서 같은 메뉴를 주문한 뒤 한번은 배달로 한 번은 택시로 받아보기로 했는데. 배달료는 4,500원에 택시는 기본요금 3,800원이 부과되었다. 음식을 주문할 수 있은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며 배달이 원청에 하청, 재하청까지 전달되는 시스템으로 변했기 때문. 마치 다단계 같은 구조에 배달료가 높아지고 있었다. 얼마 전 자영업을 포기한 뒤 배달업에 뛰어들었다는 민철(가명) 씨를 만나 관찰한 결과, 놀라운 모습이 포착되었다. 치솟는 배달료, 배달 구조의 아이러니를 <이슈추적>에서 파헤쳐봤다. 

[살림 백서] 유통기한 지난 선크림 심폐소생법?

그냥 버리기 아까운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 심폐 소생하는 방법 없을까? 강진영 주부와 함께 확인해본다. 첫 번째는 유성펜을 지우는 데 사용! 선크림의 기름 성분으로 유성펜을 지울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방법은 바로 가위를 새것으로 만드는데 사용할 수 있다. 테이프 등을 자르다 보면 끈적이는 가위, 그리고 녹이 슨 가위에 선크림을 도포한 후 닦아주면 반짝반짝하게 만들 수 있다고. 그리고 병이나 그릇에 붙은 스티커 끈적임도 말끔하게 없앨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무리 청소해도 돌아서면 생기는 수전의 물 때. 이때 선크림을 발라준 후 닦아 내주면 반짝반짝 광택이 생긴다고. 그리고 세탁하기 힘든 운동화도 선크림을 사용하면 쉽고 편안하게 세척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데. 선크림을 활용한 살림 팁을 배워본다. 그리고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만한 깨진 섀도우! 되돌리는 방법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로션을 이용해 바디스크럽을 만들 수도 있다는데! 못 쓰는 화장품을 활용한 꿀팁, <살림 백서>에서 확인해본다.

[출동CAM] 생사를 오가는 아찔한 구조 현장!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현장 속, 시민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오늘의 <출동CAM>, 첫 번째 현장은 광주의 한 사거리다. 처참하게 전복된 차량. 때마침 현장을 지나던 경찰이 긴급히 출동했는데. 차량은 연기로 꽉 차 있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 경찰은 다급하게 차량 위로 올라타 조수석 창문을 통해 차량 내부를 살핀다. 그런데, 운전자가 갇혀있다? 안전벨트가 풀리지 않아 차 안에 옴짝달싹 못하고 갇혀있던 것! 과연 운전자는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까? 다음 현장은 한 블랙박스로부터 시작된다. 주택에서 피어오르는 심상찮은 연기! 그리고, 불타는 주택으로 뛰어 들어가는 남성이 있었으니.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 주택 안 사람들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 마지막 현장은 파주의 도로 위다. 순찰차 두 대에 쫓기는 승용차 한 대. 상황이 불리해지자 차를 버리고 달아나기까지 했다는데. 결국 영업이 끝난 식당 안으로 몸을 피한 범인! 경찰은 총과 테이저건까지 꺼내 들고 범인과 대치한다. 과연 범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출동CAM>에서 공개한다.

 [내 몸의 골든넘버] 만병의 근원, 00을 청소하라?

10여 년 전 고지혈증과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는 69세 박정옥 씨.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당뇨까지 진단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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