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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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3회 2022년05월11일
[오늘아침 브리핑] 밀고 때리고? 장애 아동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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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신문고] 평창강, ‘날벌레 떼’의 습격!

강원도 평창에선 매년 5~6월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때문에 피해가 크다는데 무슨 일일까?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 인기라는 평창강 인도교. 그런데 2년 전 증축하며 인도교 교량 난간과 교량 바닥에 설치한 화려한 조명 때문에 날벌레들이 모이며 시민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눈, 코, 입 가리지 않고 들러붙는 데다 옷 안까지 들어가며 산책을 방해한다는데. 결국 시민들은 인도교를 건너지 못하고 멀리 돌아가는 불상사가 반복되고 있다. 문제는 날벌레 떼가 인도교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 주변 마을과 상가들까지 찾아들며 피해를 주고 있다는데. 그 때문에 방충망 설치와 소독약 뿌리는 건 필수, 일부 상인들은 일찍 가게 문을 닫거나 밤에도 간판 불을 끄고 지낸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지자체에서는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때만 일부 장소에서 방역을 진행하는 등 소극적으로 대처해 주민들의 원망이 큰 상황. 평창강 일대를 뒤덮은 날벌레 떼의 정체는 무엇일까? 매년 반복되는 날벌레 떼로 인한 피해를 줄일 방법은 없을지 에서 알아본다. 

[이슈 추적] 기적의 치유센터,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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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법이] 엄마를 부탁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여자가 얼마 후 남편의 무덤가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몇 년 전 사고로 큰아들을 잃는 데 이어, 반년 전 남편과도 사별하며 우울증을 앓았다는 여자.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였는데. 부검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죽은 여자의 사인은 ‘교살’, 즉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던 것. 평소 엄마를 살뜰히 챙기던 둘째 아들은 누나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평소 누나와 엄마가 돈 문제로 갈등이 잦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 특히 엄마가 사라지기 전날, 두 사람은 돈 때문에 크게 다퉜고 그 뒤로 엄마라 사라졌으니 누나가 의심된다는 것! 심지어 엄마 앞으로 나오는 억대 보험금 역시 아들 몫은 없이 온전히 딸 앞으로만 가입돼 있었다. 모든 심증이 한쪽으로 몰리던 그 순간, 충격적인 반전이 밝혀지는데! 엄마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 함께한다.

[우와한개] 매일 바다에서 ‘돈’을 물어오는 개?

시각, 후각, 촉각, 기억력, 운반 능력까지 모든 걸 다 갖춘 천재견이 돈까지 벌어다 준다면? 자칭 타칭 보물 수집견, 귀요미(3살)가 그 주인공이다. 천재견 귀요미가 매일 바다에서 주워 온다는 값비싼 보물의 정체는 바로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해삼'! 해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는 귀요미는 남다른 촉으로 해삼의 대략적인 위치를 정한 후, 후각으로 냄새나는 곳을 찾고, 발의 촉감을 이용해서 해삼을 포획해온단다. 게다가 찐 해삼 vs 가짜 해삼도 구분할 수 있는 진정한 해삼 전문가라는데. 동물 전문가 눈에도 바닷가에서 쉽게 눈에 띄지 않는 해삼을 정확하게 찾아오는 게 신기하다는데! 귀요미는 어떻게 해삼 수집을 시작하게 된 걸까? 주인아저씨에 따르면 유기견이었던 귀요미를 데려와 같이 가끔 물질을 다녔는데 그때부터 본인의 행동을 따라 하며 해삼을 주워 왔다고. 그런데 해삼을 캐는 건 좋아하면서, 먹는 건 싫어한다는 것이 반전! 주인에 대한 사랑으로 해삼 캐는 달인이 된 귀요미! <우와한개>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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