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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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7회 2024년02월5일
[바로보기] 1. 새벽에 발견된 아이
           2. 남의 카드 사용한 남자

1) 1월 12일 새벽 2시쯤 어린 여자아이 혼자 맨발로 길거리에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 아이를 발견해 근처 집을 찾아다녀 보지만 집을 찾지 못하고 지구대로 데려오게 된다. 담요를 덮어주고 울던 아이를 달래주던 경찰들은 아이의 지문 조회를 해보지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다. 다행히 아이의 이름이 특이해 연락처를 찾을 수 있었는데! 3살 아이가 지구대에 온 사연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2) 2023년 1월 누군가 분실한 카드를 습득한 남성! 분실 신고를 하지 않고 약 9개월간 마치 자신의 카드인 것처럼 사용하고 다닌다. 마트나 편의점 약국 등 총 344회에 걸쳐 사용하고 피해 금액은 무려 1,600만 원!!! 피해자는 카드 사용 내역 알림을 켜두지 않아 뒤늦게 알게 되었다는데…. 주운 카드를 마음껏 사용한 간 큰 도둑의 이야기를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이슈추적] 굿당으로 몸살 앓는 문화재?

※해당 코너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위치한 문무대왕릉. 국가 지정 사적이자 세계에서 유일한 수중왕릉이 알려진 이곳에 어느 날부턴가 주민들을 괴롭히는 소리가 들려온다는데? 해당 소리의 정체를 알기 위해 바닷가를 찾은 제작진. 그런데 관광지로 유명한 그곳을 점령하고 있던 건 관광객도 상인들도 아닌 바로 ‘굿당’이었다. 바닷가 옆 숲에 만들어진 간의 굿당들은 대충 봐도 20여 개에 이르는 규모로 본격적인 굿판을 위한 시설까지 갖춰져 있는 상태. 심지어 인근에 위치한 횟집에서는 돈을 받고 굿을 할 방을 내어 주기도 하고, 굿을 할 때 사용되는 방생 고기까지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기까지 했는데! 물론 이와 같이 굿을 하는 행위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관리가 힘든 수준으로 굿당의 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며 굿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쓰레기들로 인해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까지 피해를 보고 있단다. 이를 막기 위해 사적지 내 무속 행위 금지라고 버젓이 써있긴 하지만 법적인 근거가 없어 직접적인 처벌은 어려운 상황. 그렇다면 이런 피해를 계속해서 당하기만 해야 되는 걸까? 깊게 잠든 문무대왕릉의 소란스러운 이야기! 그 현장을 <이슈추적>에서 찾아가 봤다.

[밥상중계] 2월 첫째 주 이슈
CH) 처음 봤는데... 비상계단에서 생긴 일
CH) 나 불렀어?
CH) 손이 큰 손님들! 그런데…
CH) 제~발 돌아와 주라!!!
CH)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처음 봤는데… 비상계단에서 생긴 일] 인천의 한 건물 비상계단에서 생긴 일. 20대 남성이 일면식 없는 초·중학교 여학생들에게 난데없이 소화기를 분사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 불렀어?] 경기도의 한 카페. 개업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습격을 당했다. 한 자동차가 건물로 돌진해온 것! 황당한 일을 벌인 운전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손이 큰 손님들! 그런데…] 한 무인점포에서 무려 30만 원어치의 물건이 사라졌다. CCTV를 돌려본 사장님을 놀라게 한 범인의 정체는? [제~발 돌아와 주라!!!] 도로를 주행하던 대형 트레일러의 바퀴가 갑자기 2개나 빠졌다. 옆 차들의 안전이 위협당하는 상황! 어떻게 됐을까?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차를 산 지 3개월밖에 안 됐다는 40대 남성. 그런데 “차를 사지 말았어야 했을까?” 후회 중이란다. 현재 ‘현상금’을 내건 차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국 내 집 자랑] 매일 휴가처럼! 가족을 위해 아빠가 꾸민 집! 

경기도 파주시. 이곳에는 딸, 아내, 그리고 남편 세 사람이 옹기종기 함께 모여 사는 집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한영 씨(48세) 가족의 집! 아이가 생긴 후 마당이 있는 단독 주택에 사는 것이 꿈이었다는 부부. 그러던 중 마음에 쏙 드는 지금 집을 찾았고, 고민 없이 이 집을 선택한 지 벌써 3년! 여행을 사랑하는 가족이 매일 휴가처럼 보내기 위해 꾸몄다. 여름에는 수영장으로, 겨울에는 노천탕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비비큐와 홈 캠핑이 가능한 뒷마당부터 아이를 위한 라운지와 부부의 힐링을 위한 테라스까지! 이 모든 공간은 산업디자이너인 남편의 손길이 닿아 탄생하게 된 것이라는데! 그 어느 여행지의 럭셔리 숙소보다 우리 집이 좋다는 가족! 인테리어 전문가, 리포터와 함께 가족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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