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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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8회 2024년02월6일
[바로보기] 변해야 산다! 전통시장의 변신

치솟는 물가에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된 요즘.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선 '설 대목 장사'가 쉽지 않다는데. 이에, 마냥 앉아서 손님을 기다릴 수 없던 시장 상인들.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바로,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으로 물건을 파는 것! 처음 해보는 인터넷 방송이 쉽지 않았지만, 실제 매출 효과를 본 이후 직접 시장에 스튜디오까지 꾸려가며 방송에 열을 올리게 됐다는데. 전통시장의 입지가 좁아진 상황 속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시장 상인들의 모습, <바로보기>에서 취재한다.

[이슈추적] 잇단 택시비 ‘먹튀’에 우는 택시 기사들
CH) 무임승차 승객! 무전취식범이었다?
CH) 택시비 입금 약속해 놓고...‘누구세요?’
CH) 무임승차 승객, 알고 보니 상습범?!

지난 27일, 아산에서 목포까지 운행을 요청한 승객이 약 35만 원의 택시비를 내지 않고 도망갔는데. 얼마 후 붙잡힌 승객! 알고 보니 무전취식을 저질러 체포됐다가 택시비 ‘먹튀’ 당시에 쓴 모자와 같은 것을 알아챈 경찰관의 눈썰미에 붙잡혔다고. 또 앞서 25일 대전에서는 20대 남녀를 태우고 인천까지 간 택시 기사가 20만 원 상당의 택시비를 받지 못했다. 연락처와 함께 택시비를 입금한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끝내 연락 두절됐는데. 이밖에 인천에서 부산까지 약 53만 원의 택시비를 내지 않고 도망치려다 붙잡힌 손님이 알고 보니 같은 수법으로 택시 기사들 사이에선 이미 수배령이 내려진 상습범이었다는 이야기까지! 잇따른 장거리 택시비 '먹튀‘, 왜 반복되는 것일까. 경범죄인 무임승차는 잡혀도 10만 원 이하 벌금형이 고작. 택시 기사의 피해 구제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는데. 개선 방안은 없는 것일까. 계속해서 발생하는 택시비 ’먹튀‘, <이슈추적>에서 취재한다.

[기획취재] ‘도로 위 지뢰’포트홀
CH) 포트홀 응급 보수 현장

겨울철 눈이 온 뒤 따뜻해진 지금! 도로 곳곳에 구멍이 생겼다? 바로, ‘도로 위 지뢰’라 불리는 포트홀이다. 최근 3년간 전국 고속도로에 생긴 포트홀은 1만 4,595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포트홀로 발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데. 차량 파손뿐만 아니라 인명 피해까지 일어나는 상황! 이에, 지자체에는 직접 포트홀 순찰을 다니고, 포트홀 민원 지역에 응급 보수 출동까지 나선다는데. 그 현장, <기획취재>에서 동행 취재해 본다. 

[줌인 (ZOOM 人)] 한 지붕 세 남자의 농촌 라이프
CH) 고추냉이와 딸기의 만남?!
CH) 세 남자의 저녁 모습은?
CH) 가족이 찾아왔다!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어보는 <줌인 (ZOOM 人)>! 이번 주, 강원도 평창 산골 마을에 사는 세 남자를 만나본다. 차대로 씨(45세)와 김현구 씨(45세), 그리고 장재영 씨(35세)는 한집에 함께 살며 농사짓는다는데. 매일 아침, 세 사람이 나서는 곳은 집 뒤편의 비닐하우스. 그곳에서 국내산 고추냉이와 딸기를 함께 키우고 있다고. 6년 전, 귀농을 마음먹고 누구나 키울 수 있는 작물이 아닌 이색 작물을 키우고 싶어 고추냉이를 선택해 재배하기 시작했다는 대로 씨. 친구인 현구 씨와 후배인 재영 씨를 불러들였는데. 아직 미혼인 대로 씨와 달리 기혼인 현구 씨와 재영 씨는 가족과 떨어져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는 중. 세 남자를 보기 위해 가족들이 평창을 찾았다. 고추냉이를 키우는 세 남자의 일상은 물론 가족의 이야기까지! <줌인>해 보자.

[지금 현장은] 활력 넘치는 노년 생활! OOO 경로당?!
CH) 활력 넘치는 노년 생활! 스마트 경로당!

고령화 시대, 노인들의 사랑방인 경로당이 바뀌었다?! 풍선 터트리기, 정원 꾸미기 등 치매 예방과 인지 능력 향상 목적의 기능성 게임이 탑재된 스마트 테이블은 물론, 기계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어려워하는 키오스크 연습까지! 이른바 ‘스마트 경로당’으로 바뀐 것인데.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살려줘‘ 외치면 119 출동까지! 대체 경로당이 얼마나 스마트해진 것일까. 스마트팜 기기에서 식물도 재배할 수 있고,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서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수업도 함께할 수 있게 됐다는데.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경로당을 <지금 현장은>에서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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