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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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4회 2024년02월19일
[바로보기] 한밤중 요양원 덮친 불길

2월 15일 새벽 1시 26분쯤 인천의 한 요양원 건물 6층 병실에서 불이 났다. 환풍기 쪽에서 시작한 불은 다행히 자동화재속보설비로 인해 소방서에 연락이 갔지만, 환자들은 자고 있었고 17명의 환자 중에 자력으로 탈출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바로 요양보호사 A씨가 급하게 담요를 들고 와 불을 덮었고, 옆에 누워있는 환자의 침대를 떨어뜨려 둔다. 이 사이에 요양보호사 B 씨는 소화기를 가져와 분사했다. 5분 만에 도착한 소방관들은 우선 환자들을 대피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다행히 2월 2일 화재 대피 훈련을 받았던 요양보호사들은 이 기억을 토대로 화재 대피 및 인명 구조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화재가 일어났을 때의 CCTV와 현장 상황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우리 집이 사라졌어요!

어느 날 갑자기 집이 사라졌다? 노후를 위해 부산진구에 집을 사 두었다는 A 씨.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A 씨는 지인에게서 황당한 소식을 듣게 된다. 그것은 다름 아닌 멀쩡하던 집이 사라지고 그 장소에 공사판이 들어섰다는 것! 이런 믿기지 않는 소식에 서둘러 집을 찾은 A 씨 앞에 펼쳐진 건, 지인의 말대로 통째로 사라진 집과 공영 주차장을 짓고 있는 공사판이었다. 이에 A씨는 당장 해당 구청에 항의했지만…. 이미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결국 공영 주차장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맹지가 되어버린 땅. 그런데…. 하루아침에 집이 사라진 사건! A 씨만 겪은 게 아니라는데? 몇 달 전 부산 기장군에서도 추석을 맞아 고향 집에 내려온 B 씨 역시 같은 일을 겪었다고 한다. 하지만 두 사건 모두 지자체와 피해자 간의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문제라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미래를 준비하던 집과 추억이 담겨 있던 집! 내가 모르는 사이 사라진 그 이야기를 에서 들어본다. 

[밥상중계] 2월 셋째 주 이슈
CH) 난 큰 게 좋다니까요?
CH) 실제 상황! 황당 사건 모음
CH) 내 눈에 띄지 마! 공포의 이웃 
CH) 평생 쓸 운 다 썼다 
CH)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난 큰 게 좋다니까요?] 최근 대전에서 금반지를 구입할 것처럼 금은방 주인을 속인 뒤 이를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그런데 그를 잡는 과정이 한 편의 영화 같았는데. 무슨 일이 있었을까? 
[실제 상황! 황당 사건 모음] 짧지만 강하다! 도로 위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남성부터 아파트 차단기를 꺾어 버린 남자의 사연까지.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일어난 황당한 사건들을 모아 중계한다. 
[내 눈에 띄지 마! 공포의 이웃] 대전시의 한 주택가가 공포에 떨고 있다. 사람이 탄 차량에 돌을 던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행패를 부리는 한 50대 이웃 때문이라는데. 그는 왜 그런 걸까?
[평생 쓸 운 다 썼다] 고속도로에서 20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서 살아남은 한 남자의 기적 같은 구사일생 사연을 소개한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한 커플이 싸워 여성이 집을 나갔다. 그러자 남성이 자해 소동을 벌였는데…. 출동한 구조대원과 남성의 숨바꼭질! 그 결과는? 

[전국 내 집 자랑] 도심 속 힐링! 작은 정원이 된 나의 집

서울특별시 성북구. 도심 속 평범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영희 씨(51세) 가족의 집! 평범한 집으로 보이지만, 그 속에는 평범하지 않은 풍경이 펼쳐진다. 그 이유는 바로 거실과 베란다에 그녀만의 아름다운 정원이 꾸며져 있기 때문! 이도 저도 아닌 플랜테리어로 집을 꾸밀 바에야 오롯이 식물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시작했단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식물카페처럼 아름다운 거실과 베란다 정원! 식물 종류만 200종에 이른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쉽게 플랜테리어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녀! 식물별 화분을 고르는 꿀팁부터 빛이 없는 실내에서도 누구나 플랜테리어를 할 수 있는 비법까지! 30년간 플랜테리어를 해온 그녀의 플랜테리어 팁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 힐링이 가득한 그녀의 자랑거리! 집 안 정원을 <전국 내 집 자랑>에서 구경해보자.

[원더풀 라이프]
개인 소유의 무언가를 갖는 건 모두의 꿈이다. 그런데 원더풀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무려 개인 소유의 동물원을 가지고 있다는데?!
심지어 동물원의 크기도 일반적이지 않다. 15,000평(50,000m²) 부지에서 사자와 호랑이를 비롯한 70여 종의 동물들을 키우고 있다는 것! 강원도 한복판에 사자, 호랑이라니! 대체 이 남자 어떤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걸까?
누군가는 동물원 하면 부정적인 인식을 먼저 떠올린다. 동물들의 자유를 앗아간 무언가로 동물원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남자의 동물원은 그런 면에서 조금 특별하다. 선천적으로 다리 기형이 있는 호랑이, 동물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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