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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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7회 2024년02월22일
[바로보기] 1) 반려동물 가는 길
               CH) 반려동물 상조시장, 여기까지?

            2) 허벅지 사이 틈 인증? ‘레깅스레그’
               CH) 건강의 척도, 허벅지 근육! 

1) 반려동물 가는 길  
우리나라 국민 1,500만! 인구의 25%.!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다. 최근 가족의 형태가 바뀌면서 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반려동물 장례 문화! 동물 사체는 생활 폐기물로 분류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처리해야 하지만, 최근 동물을 떠나보내는 반려인들에게 장례식은 필수가 됐다고 한다. 장례 절차는 사람의 장례와 다르지 않다. 여기에 49재, 천도재를 지내면서 명복을 빌어주기도 한다는데. 반려동물 장례에 대한 모든 것, 밀착 취재했다.
 
2) 허벅지 사이 틈 인증? ‘레깅스레그’ 
한 여성이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서 무언가를 뽐낸다. 그런데 이런 영상이 한둘이 아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허벅지 사이의 틈을 인증하는 영상이라는 것. 이른바 ‘레깅스레그 챌린지’. 허벅지 사이에 틈이 있어야 다리가 날씬한 거라는 인식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그렇다면, 정말 허벅지가 날씬해야 좋은 걸까? 건강의 척도로 불리는 다리 건강! 꼭 알아 둬야 할 건강 정보, 준비했다.

[출동CAM] 불법 남발하는 오토바이!
             CH) 학교 담벼락 넘는 경찰?
             CH) 이러다 다 죽어!
             CH) 낯선 침입자의 정체는?
             CH) 회의 좀 그만해!
             CH) 언 호수에 빠진 남성!
             CH) 전기선 끊은 강아지, 왜? 

음주 운전을 하는 오토바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와 통화하며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 오토바이 운전자는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불법유턴까지 한다. 한참의 추격 끝에 멈춰 서는 오토바이! 인도 위로 돌진하다 넘어진 것. 곧바로 달려가 운전자를 검거한 경찰. 음주 측정 결과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는데. 다음은 담벼락 넘는 경찰에 대한 이야기다. 누군가를 애타게 찾고 있는 경찰. 관제센터의 연락을 받고 학교 인근을 수색한다. 잠시 후, 운동장에서 애타게 누군가를 발견! 하지만 학교 문은 잠긴 상태. 결국 경찰은 담벼락을 넘어간다. 경찰이 애타게 찾던 이는 한 아이였는데. 할머니 댁에 놀러 왔다가 갑자기 사라졌다고. 아이는 발달장애가 있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였다는데. 다음 현장! 빠른 출동을 바란다는 무전을 듣고 한 차량을 추격하기 시작한 경찰. 운전자는 경찰의 정차 요구와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한다. 급기야 버스와 사고 위기까지! 타이어가 터져 불꽃이 일어나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운전자. 한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더니 차를 버리고 도망친다? 당시 남성은 면허 취소 수치였으며, 이미 3번의 음주 운전 전과가 있었다고 하는데. 해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미국의 한 가정집에 수상한 일이 벌어졌다. 아무도 없는 집에서 무단침입 경보기가 울린 것! 삼엄한 분위기 속 범인의 정체를 찾아 나선 경찰, 그런데 범인은 다람쥐? 다람쥐 불법침입 사건을 확인한다. 다람쥐 때문에 벌어진 웃지 못할 순간도 있다. 사무실에서 전화 회의 중인 한 남성. 그런데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란다. 다시 업무에 집중하려 하지만, 남성은 야구 방망이를 집어 드는데. 잠시 후! 다람쥐가 그에게 날아간다? 굴뚝을 통해 사무실로 들어온 다람쥐! 자세한 내용, 함께한다. 미국 미시간주. 한 남성이 꽁꽁 언 호수에 빠졌다. 경찰이 출동했지만, 얼음이 얇아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데, 그때, 남성의 반려견이 경찰의 눈에 띈다. 경찰은 반려견의 목에 구조 용품을 걸었고, 남성은 반려견을 부른다. 곧바로 남성에게 달려가는 반려견! 덕분에 남성은 무사히 구조됐다고 한다. 다음은 중국이다. 견주가 반려견을 혼낸다. 반려견이 전깃줄을 끊었기 때문. 하지만 반려견에게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는데. 마당 전기자전거 충전기에서 불꽃이 발생했던 것. 혼자 있을 때 이 장면을 목격한 반려견이 전깃줄을 끊어 큰 화재를 막은 상황! 영웅견을 만난다.

[나의 잘산템] 아무도 모른다, 감쪽같은 디자인템!
	     CH) 이렇게 예뻐도 돼? - 보풀 제거기
	     CH) 일석삼조, 실용성 끝판왕! – 거치대
	     CH) ‘책’인 척하는 중 – 멀티탭 정리함
	     CH) 안전에 디자인을 더하다 - 소화기 

여기저기 넣어두기 바쁜 살림템들, 인테리어 소품만 잘 고르면 고민 끝! 오늘 잘산템의 포인트는 디자인. 먼저 첫 번째 아이템이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미니 스피커처럼 생긴 이것. 그 진가는 옷 위에서 발휘된다고. 옷 위를 지나가자 감쪽같이 사라진 보풀들! 알고 보니 스피커가 아닌 보풀 제거기! 사용 후 테이블, 선반 등에 올려두면 순식간에 스피커로 변신! 다음은 잘산템은 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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