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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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2회 2024년03월4일
[바로보기] 1. 작별인사를 위한 오픈런  
           2. AI가 골라준 삼겹살 

1) 작별인사를 위한 오픈런  
용인에 있는 한 놀이공원, 오픈런을 하기 위해 모인 엄청난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남녀노소 오픈런하게 만든 주인공은? 바로 ‘푸바오’이다. 곧 중국으로 돌아갈 푸바오가 일반에 공개되는 마지막날, 3월 3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 5분을 보기 위해 6시간을 넘게 대기한다? 국민 귀염둥이 ‘푸바오’와의 작별인사를 위한 사람들의 열정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2) AI가 골라준 삼겹살 
3월 3일은 바로 삼겹살 데이! 삼겹살 데이를 기념에 이곳 저곳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 마트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다고 하는데? 삼겹살의 너무 많은 비계로 인해 실망했던 고객들을 위해 AI로 비계의 양을 측정해 판매한다고 한다. 그 외에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가지고 왔다는데?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주민VS시설, 조용한 마을에 생긴 갈등 

강원도 춘천 외곽의 한 마을, 70여 가구가 사는 조용한 마을이다. 최근 이 마을에 60평 남짓한 대형 세탁소가 들어왔다는데! 이로 인해 주민들과 갈등이 시작됐다. 세탁소 안에서 작동되는 세탁기와 건조기의 소음, 세탁 과정에서 나오는 세제 냄새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세탁시설과 집의 거리가 10m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은 해당 시설이 들어오는 사실조차 사전에 알지 못했고, 춘천시나 사업자 측에서도 별도 설명이 없었다고 한다. 계속된 피해로 주민 민원을 보내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 방안은 없다고 하는데….
 하지만 세탁소 측은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다. 세탁업으로 신고했고, 소음과 악취 관련 법에 준수해 설치했다고 한다. 결국,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법의 허점이라는 것! 주민 측과 공장 측의 큰 법적 문제가 없는 황당한 상황, 이들의 이야기를 에서 알아본다!

[전국 내 집 자랑] 놀라운 살림 수납 끝판왕의 집
CH) 18평(59㎡)을 25평(82㎡)집처럼 쓰는 법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는 지금! 이 시기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는 것은? 바로 ‘집 정리 정돈’! 하지만, 어떤 식으로 정리를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바로 18평 구옥을 30평대처럼 보일 수 있는 정리 정돈과 수납을 알려준다는 박소정 씨 (49세)가 그 주인공이다. 48평대에 살다가 18평대로 오면서, 짐을 거의 버리지 않았다는 소정 씨. 하지만 짐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무조건 짐을 숨기기에 급급했단다. 하지만 시시때때로 “그 물건 어디 있냐?”며 연락 오는 가족들 때문에 숨기는 수납이 아닌, 보이는 수납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이후 눈에 보이면서도 거슬리지는 않는 ‘보이는 수납’을 원칙으로 집을 정돈하고 있다. 또한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도록 모든 가구, 식기 등 화이트&그레이로 컬러를 맞췄다. 뿐만 아니라, 공간마다 각을 맞춰 깔끔한 정리까지! 게다가 누군가에게는 쓰레기가 될 수 있는 소품도 그녀의 손에 들어가면 살림에 도움 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한다는데. 누구나 정리 정돈으로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집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녀! 소정 씨의 칼각 정리 정돈 비법으로 완성한 집을 <전국 내 집 자랑>에서 만나본다.

[밥상중계] 3월 첫째 주 이슈
CH) 네가 왜 거기서 나와?
CH) 자연인의 습격
CH)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지하철의 빌런들
CH) 도로 위를 덮친 흉기의 정체
CH) 다가가는 순간,‘펑!’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서울의 한 찜질방에서 생긴 일! 화장실에서 범죄자를 내 손으로 잡은 용기 있는 여성이 있다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연인의 습격] 비오는 야심한 밤! 운전자는 도로 위에서 지나가는 차량을 위협하는 벌거벗은 자연인을 만나게 된다. 이유 없이 차량에 몸을 날리는 남성! 그 날의 아찔한 기억을 소개한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지하철의 빌런들] 누구나 한번은 이용하는 것! 바로 ‘지하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빌런들도 넘친다는데! 지하철을 점령한 무법자들을 만나 본다.  
[도로 위를 덮친 흉기의 정체] 최근 수많은 사상자를 낸 도로 위 흉기의 정체는? 바로 화물차에서 날아온 바퀴! 안타까웠던 그 날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다가가는 순간, ‘펑!’]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생긴 폭발 사고! 심지어 처음이 아니라는데. 대체 왜 이런 일이 자꾸만 발생하는 걸까?

[원더풀 라이프] 200년 된 000사는 남자?!
Ch) 200년 된 초가집에 사는 남자! 사연은?
Ch) 초가집에서 행복을 찾다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에서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함께 사는 이 남자! 바로 46세의 정혜성 씨다. 혜성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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