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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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7회 2024년03월28일
[바로보기] ‘소주 한 잔’ 가능? 

이르면 4월부터, 식당이나 술집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소주를 마실 수 있다? 소주를 병이 아닌 잔 단위로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사실 지금도 잔술 판매는 불법이 아니지만, 술잔 등 빈 용기에 주류를 나눠 담아 판매하는 경우를 주류 면허 취소 예외 사유로 포함하면서 공식적으로 ‘잔술’ 판매가 가능해진 것. 하지만 소주처럼 잔 단위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주종도, 잔술 메뉴로 활성화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누군가가 남긴 술을 마시는 것 아니냐는 위생 우려도 존재하기 때문. 더불어 적정 가격에 대한 고민도 남아있는 상황. 잔으로 파는 소주, 소비자와 상인들의 생각은 어떨까? 잔술 판매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본다.

[비디오.zip] 이게 가능하다고?
              CH) 운동은 역시 홈트지
              CH) 반려견의 고백 ♥
              CH) 나는야 베스트 드라이버!
              CH) 준비하시고, 쏘세요!
              CH) 쟤는 병아리고, 너는 고양이야!
              CH) 이거 정말 난감하네~
              CH)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CH) 방송 중에 머리를 퍽퍽!
              CH) 방 탈출 카페, 심장 탈출할 뻔! 

러시아의 한 가정집. 도베르만 한 마리가 TV를 보며 운동을 따라 한다. 스?, 팔굽혀 펴기까지! 어떤 동작도 혼자 척척 해내는데. 호주에는 요가에 빠진 셰퍼드가 있다. 고난도 동작도 가뿐히 해내는 모습! 한 여성이 반려견을 향해 "I love you"를 외친다. 그런데 반려견도 "i love you"라고 말한다? 몇 번의 연습 끝에 비슷한 소리를 내게 된 것. 반려견들의 사랑 고백, 들어본다. 콜롬비아에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개가 있다? 견주가 출근길에 운전을 맡겨 봤더니 운전을 곧 잘했다고. 이에 종종 운전대를 맡긴 반려인! 하지만 반려견은 오토바이 운전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는데. 다음은 뉴질랜드. 차에 탑승한 개가 시동 버튼을 누르고 운전을 시작한다? 코너링까지 완벽! 알고 보니 개가 운전하는 차량은 특별히 개조된 것. 유기견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는데. 쏘기만 하면 다 맞추는 중국의 강아지! 침대 곁에 서서 끈을 입에 물었다가 날리자, 침대 위에 준비되어 있던 풍선과 원통이 쓰러진다. 가끔은 허공에 날릴 때도 있지만 성공할 때까지 투지를 불태운다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병아리들. 그 틈을 파고 들어가는 고양이?! 급기야 고양이가 병아리들을 품는다. 어미 닭이 나타났지만, 양보할 생각이 없는 고양이! 기 싸움의 결과는?
 다음은 정말 난감한 순간들을 모았다. 강아지 한 마리가 도로 한복판에 대자로 누웠다. 그리곤 해맑게 웃으며 반려인을 쳐다본다? 반려인이 목줄을 잡아당기자, 몸을 일으키지만, 완강하게 버티는 녀석. 집에 가기 싫어 벌러덩 드러누운 강아지들의 모습을 확인한다. 리포팅 중인 기자 위로 지나가는 새! 기자의 머리를 9번이나 치고 지나간다. 대체 무슨 일일까? 방 탈출 카페에 개가 나타났다? 손님은 물론 직원까지, 심장이 탈출할 뻔한 사연! 확인한다.

[나의 잘산템] 유선 유죄, 무선 무죄!
	     CH) 우리 집 구석구석이 미용실
	     CH) 선 없이 유통기한 늘리기!
	     CH) 겉과 속이 다른 텀블러?
	     CH) 쏙쏙 넣으면, 신발이 뽀송!
	     CH) 혼자서도 잘 재요~ 

‘유선 유죄, 무선 무죄’를 외치는 잘 사는 언니! 불필요한 ‘선’을 없애자, 일상생활이 편해졌다는데. 첫 번째 잘산템은 평범해 보이는 빗? 하지만 그냥 빗이 아니다. 버튼을 눌러 머리카락을 빗으면 손쉽게 헤어스타일링 가능! C컬은 기본, S컬까지. ‘무선 헤어스타일러’ 하나로 우리 집이 미용실이 되는 마법! 확인한다. 다음 잘산템은 ‘무선 진공포장기’다. 식재료 보관에 진심인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핫한 아이템인 진공포장기. 유선 진공포장기도 유용하지만, 무선 진공포장기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살림 효율을 높여준다고. 다음 잘산템은 텀블러다. 하지만 이 텀블러는 겉과 속이 다르다는데. 겉은 텀블러, 속은 믹서기? 텀블러 안에 과일을 담고, 텀블러를 뒤집어 버튼을 누르면 순식간에 주스 한잔이 완성된단다. 다음은 축축한 신발도 금방 말릴 수 있는 ‘무선 신발 관리기’다. 신발 안에 쏙 넣어주면 끝! 게다가 향기까지 솔솔 난다는데. 신발 건조뿐만 아니라 디퓨저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한다. 마지막 잘산템은 비행기 모형? 바로, 아이의 키를 재는 도구다. 셀프 신장 측정계! 키는 물론, 벽과 가구 사이 거리까지 측정도 가능하다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무적의 무선 아이템, 소개한다.

[변호사들] 운전자라면 필수 시청!
           CH) 차가 계속 밀려요!
           CH) 슬기로운 ‘끼어들기’ 
           CH) 담배꽁초 VS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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