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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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0회 2024년04월3일
[바로보기] “저 차 잡아야겠다!” 

 지난 2월 새벽, 경기도 수원에서 위험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한산한 새벽,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하지만 운전자는 도주하기 시작하는데. 당시 사고를 목격한 택시 기사 박지훈 씨.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도주 차량을 추격했다. 2km 떨어진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멈춘 도주 차량! 당시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고.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 박지훈 씨와 함께 아찔했던 그날 밤을 다시 돌아보고 음주 운전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본다.

[별게 다 궁금해] 초코 과자 속에 쇠고기가?
                  CH) 쇠고기의 비밀을 찾아서! 

정 많은 초코 과자에 쇠고기가 들어간다? 초코 과자의 성분표를 확인해 보면 돼지고기와 쇠고기가 적혀 있다. 돼지고기는 마시멜로의 원재료로 익히 알려져 있지만, 쇠고기는 대체 어디에 들어가는 걸까? 국민 간식으로 자리 잡은 정 많은 초코 과자의 역사부터 시작해 쇠고기의 정체를 찾아보니, 쇠고기는 반죽에 들어가는 ‘우지’였다. 소기름인 우지를 반죽에 넣으면 밀가루의 글루텐 형성을 막아 바삭한 식감의 샌드가 완성된다고. 그렇다면, 우지가 들어가지 않은 과자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정 많은 초코 과자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비디오.zip] 신기한 동물의 세계
              CH) 영화의 한 장면인 줄!
              CH) 무조건 씻는다, 라쿤
              CH) 여우의 탈을 쓴 이유?
              CH) 앵무새의 반전 매력! 

중국의 한 남성이 냄비 뚜껑 두 개를 들고 부딪쳐 큰 소리를 낸다. 그러더니 갑자기 뒤로 도망치는데. 그 후, 수십 마리의 새 떼가 날아온다? 마치 영화 한 장면 같은 순간! 새의 정체는 바로 뿔닭! 양계장을 운영하는 남성과 야생성이 강해 집 밖에서 지내는 뿔닭 가족. 식사 시간만 되면 남성이 밥 먹으라고 부르는 거라고. 라쿤은 무엇이든 물에 씻어 먹는다? 시력이 나빠 먹이를 잘 볼 수 없다는 라쿤. 색도 초록색만 볼 수 있다고 하는데. 대신 촉각이 발달해 먹이가 생기면 물에 씻어 형태를 온전하게 한 뒤 먹어도 되는 것인지, 안전한 것인지 확인한다고. 다음은 미국! 새끼 여우가 젖병을 빨고 있다. 그런데 젖병을 물린 건 여우? 알고 보니 여우의 탈을 쓴 재활 관리사! 새끼 동물의 경우, 어린 시절 경험한 학습이 평생 영향을 미치는 각인 효과에 노출되기 쉽다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재활 관리사가 여우의 탈을 쓴 것! 이들의 목표는 새끼 여우를 건강하게 키워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거라고. 다음은 앵무새의 매력을 파헤쳐본다. 시끄러운 앵무새로 유명한 코카투! 음악을 듣고 리듬을 타기 시작하더니, 광란의 춤사위를 벌인다. 열정적인 헤드뱅잉까지! 코카투 뿐만 아니다. 웨이브 춤을 선보이는 앵무새, 노래하는 앵무새까지! 앵무새의 반전 매력을 만나본다.

 [나의 잘산템] 전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CH) 돌려 돌려, 돌림판
	     CH)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CH) ‘이것’ 놓치면 요금 폭탄
	     CH) 우리 집이 편의점?
	     CH) 골칫거리 소스, 이렇게
	     CH) 개인 공간이 필요해요! 

 전기세 DOWN! 재료 활용도 UP! 냉장고 정리템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각종 재료를 올려두기에 안성맞춤인 트레이다. 특히 필요한 재료를 찾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는데. 트레이를 당기자, 앞으로 쑥 나오는 건 물론, 옆으로 돌아가기까지! 회전 트레이로 양념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안쪽에 있어 꺼내기 힘든 상황도 해결 완료. 30개씩 포장된 달걀. 그대로 넣으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하나씩 빼두면 문을 열다 떨어지기 일쑤다. 이때 필요한 게 달걀 정리함! 10개씩 3층으로 나눠 담을 수 있어 자리 차지가 적다. 심지어 한 층을 비우면 판이 자동으로 올라가 아래 달걀도 쉽게 꺼낼 수 있는데. 더불어 날짜 표시 눈금이 있어 유통기한 확인까지 가능하다고. 다음은 우리 집 냉장고를 편의점 진열대로 만드는 방법이다. 그 비밀은 음료 디스펜서. 음료를 빼면, 드르륵 탁! 꺼낼 때마다 음료가 자동으로 내려와 칼각 정리가 가능하다. 혹시 몰라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 일회용 소스. 냉장고 문 선반에 보관함 하나 걸어주면 누구보다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로 문 안쪽이든 바깥쪽이든 어디에 걸어도 전혀 방해되지 않는다. 여기에 튜브형 소스 홀더를 함께 사용하면 작은 소스들 정리 끝이다. 문 선반에 놓인 물건들. 이제 개인 공간을 마련해주자. 길이 조절이 가능한 칸막이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물건과 물건 사이에 끼우고 길이 조절만 해주면 개인 공간 완성! 그런데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도 ‘이것’ 놓치면 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는데. 전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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