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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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1회 2024년04월4일
[바로보기] 몽땅 다 천원? 

불경기 고물가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사회. 현대인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천 원으로는 구매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높아진 물가. 하다못해 지하철도 탑승할 수 없다. 그런데 전부 다 천 원인 가게가 있다? 지하철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른바 ‘천원 빵’가게!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천 원에 판매하고 있는 빵 가게다. 기본적인 빵들부터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브랜드 빵들까지! 비싼 물가에 지갑을 잘 열지 않던 서민에게도 인기 폭발이다. 하지만 어떻게 이렇게 저렴할 수 있을까? 싸구려 재료를 사용하거나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떨이는 아닐까? 서민들의 걱정도 늘어가고 있는데,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누가 저수지를 오염시켰나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금광저수지. 안성과 평택에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농업용 저수지다. 그런데 최근, 이 저수지가 오염돼 버렸다는데!
주민들은 저수지의 오염이 낚시꾼들로부터 야기됐다 주장한다. 게다가 지난 3월, 저수지에 위치한 한 낚시터가 확장 개장을 하며 이 갈등은 점점 더 깊어진다. 낚시터가 확장되면서 수질 오염이 더 심각해질 거라 우려하는 주민들. 특히 낚시터에서 사용하는 '떡밥'과 낚시꾼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 때문에 걱정이라는데!
하지만 낚시터 관계자는 이런 상황이 그저 억울할 뿐이라 말한다. 떡밥은 물고기가 먹어도 이상이 전혀 없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라는 것! 이런 성분이 저수지에 들어가더라도 환경 오염과 무관하다는 주장이다. 게다가 저수지에 쌓인 쓰레기들 역시 낚시터의 손님들과는 무관하다는 것. 오히려 깨끗한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 매년 쓰레기를 줍는 등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고. 그런데 이 쓰레기들의 출처가 충격적이다. 과연 저수지를 더럽힌 쓰레기들. 어디서 온 걸까?! 저수지를 둘러싼 주민과 낚시터 간의 갈등! 에서 취재한다.

[이슈추적] 부자 나온다는 소문에 막무가내 ○○행위?
CH)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전설의 바위
CH) 막무가내 무속 행위로 몸살 앓는 명소

조선시대 한 도사가 '주변 20리에 큰 부자가 나온다'라고 예언한 곳으로 전해진 경남 의령 남강 장안철교 아래에 있는 솥 바위 때문에 최근 의령군이 몸살을 앓고 있다. 실제로 솥 바위 주변에서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 효성 창업주 조홍제 회장 등 3명의 한국 대표 그룹 창업주가 탄생했다. 그래서 의령군은 솥 바위에 부교를 설치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손으로 직접 솥 바위를 만지며 저마다 소원을 빌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영화 <파묘>의 영향으로 무속신앙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곳에서 굿판이나 기도에 등 무속 행위가 자주 벌어지고 있다는데. 주말이면 관광버스를 빌려 무속 팀이나 종교인들이 단체로 와 2~3시간씩 마이크를 들고 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무분별한 행위를 벌인단다. 때문에 근처 50m에 떨어진 마을에 사는 주민들과 솥 바위를 보러온 관광객들은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애꿎은 사람들이 피해 보는 상황! 해결 방법은 없는 걸까?

 [짠소비] 가성비 넘치게 식물 키우기
CH) 화제의 식물 재배기 그 정체는? 
CH) 만 원으로 식물 재배기 만들기 

코로나 19 장기화로 ‘집콕 문화’가 확산하면서 ‘식물 기르는 재미’를 통해 일명 ‘식집사’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고물가 시대에 맞춰 가성비적으로 ‘환경을 생각한 합리적 소비’에 대한 생각이 증가하면서 채소를 기르는 시민들의 수요가 증가했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다육식물부터 실제로 먹어도 되는 열매나 간단한 채소 같은 실용적인 식물을 키우기 시작한 시민들! 덩달아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국내 실내 농업 관련 시장 규모가 무려 1200억 원을 훌쩍 넘기 시작했는데!
 각 기업에서는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수경재배기를 시장에 내놓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재배기는 값이 비싸서 많은 시민이 무턱대고 키우기 힘들어진 상황이다. 비싼 식물 재배기는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것도 있다고 한다!
 <짠소비>에서는 ‘식물 재배기’를 통해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의 이야기와 가정에서 적은 돈으로 식물을 키우는 ‘식집사’에게 식물을 가성비 좋게 키우는 비법을 전수 받아보려고 한다. 

[밥상중계] 4월 첫째 주 이슈
CH) 주유소 습격 사건
CH) 뽑히고, 쓰러지고, 날아가고!
CH) 그는... 문부터 잠갔다 
CH) 왜 이러는 걸까요? 무단횡단 빌런들!
CH) 담배 한 대 정도는 괜찮잖아? 

[주유소 습격 사건] 주유소에 일하는 남성이 갑자기 본인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위험천만한 사건! 대체 왜 그랬을까? 
[왜 이러는 걸까요? 무단횡단 빌런들!] 주변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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