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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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5회 2024년04월11일
[바로보기] 50년 만에 공개되는 ‘비밀정원’

여기저기 꽃이 만개한 봄! 꽃이 금방 떨어져 버릴까 서둘러 꽃구경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전국에서 가장 봄이 길다는 ‘비밀정원’이 있다?! 꽃 축제하면 흔하게 생각나는 꽃이 아닌 특별하고 다양한 종류의 꽃이 있다는 이곳! 지금까지 공개를 하지 않다가 무려 50년 만에 일반에 처음 공개된 장소라고 하는데, 약 20일가량의 짧은 봄 축제 기간에만 공개된다고 한다. 다양하고 특별한 꽃들은 물론, 특별한 체험부터 바닷가 산책까지 할 수 있는 ‘비밀정원’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길래 50년 만에 공개가 된 것일까?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산불 후 2년! 또 거리에 내몰린 이재민들?! 

2022년 3월, 동해안을 덮친 화마! 20,675ha의 임야를 태운 대형 산불. 당시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정도로 많은 피해를 낳았던 산불이 발생한 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또다시 거리로 내몰리게 생겼다는데?!
문제의 발단은 이렇다. 산불 발생 당시 행정안전부에서는 집을 소실된 이재민들에게 이동식 조립 주택을 지원해 줬었다. 하지만 이 이동식 조립 주택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은 2년. 2년이 지나면 이동식 조립 주택을 반납하거나 1,260만 원을 지불하고 구매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삶의 기반 자체를 화마에 잃은 일부 이재민들에게 1천여 만 원의 금액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는데...
심지어 동해시의 한 이재민은 살던 집이 동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자기 땅과 자기 집이라 할 지라도 자기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없는 상황. 그야말로 돈이 없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재민들! 과연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정말 이대로 거리로 내몰려야 하는 걸까? 에서 취재한다.

[돈값 할까?] 가위가 00원!? 주방 가위, 돈값 할까? 

요리할 때 필수로 필요한 물건 바로 ‘주방 가위’! 그런데 이 ‘주방 가위’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1,000원부터 무려 50만 원이 넘는 주방 가위가 있다는데! 요리를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들만 쓰는 것이 아닌 일반 주부들의 ‘공동 구매’ 사이트에서도 핫한 아이템 중 하나라고 한다. 과연 주방 가위는 비싼 만큼 돈값을 할까?
 그래서 10만 원대 가위, 4만 원대 가위, 만 원대 가위 이 3종류를 가지고 어떤 이유로 가격이 다른지 그 원인을 찾아보려고 한다. 시민들이 직접 3개의 가위로 여러 물건을 잘라보는 실험을 하고, 주방 가위를 자주 사용하는 고깃집 사장과 수산시장 상인들이 직접 사용 후 사용감을 통해 고가와 저가 가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지 알아본다!
 정말 각지 다른 가격의 주방 가위는 가격만큼의 품질 차이가 있을지, <돈값 할까?>에서 알아본다.

[원더풀라이프] 이 강아지에게 속지 마세요!
CH) 동물 인형 하나에 100만 원? 
CH) 다시 태어난 내 반려동물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해마다 늘면서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을 돌파했다. 5명 중 1명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는 것인데. 그러다 보니 도그워커, 펫 뷰티션, 펫 유치원 교사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이 많아지고 발전하는 중이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삶은 인간에 비해 상당히 짧은 편이기에 마지막을 준비해야 하는 반려인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순간을 맞이한 반려인들 중 일상생활이 힘들 만큼 큰 상실감과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를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는데, 이번 <원더풀라이프>에서 만나볼 반려동물 공예작가 '이플'씨가 그 주인공이다. 반려동물과 똑 닮은 추모 인형을 제작하는 일을 하는 이플 씨. 양모펠트와 인조털을 이용한 아트돌을 만들고 있다. 그녀의 손에서 탄생한 반려동물 공예 작품을 보고, 펫로스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반려인들이 많은 위로를 얻고 있다는데. 한 동물을 만드는데 제작비가 많게는 200만 원 이상! 하지만 이번 연도 후반까지 예약이 거의 다 차 있을 정도로 찾는 사람이 많다고. 반려동물 공예작가 이플 씨의 의미 있는 하루를 만나본다. 

[밥상중계] 4월 둘째 주 이슈
CH) 공포로 물든 아침
CH) 너무 공격적이라 들어갈 수 없어요!
CH) 갑자기 펑 터진 이유는?
CH)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마세요
CH) 비 오는 날의 감동 실화 

[공포로 물든 아침] 1999년 발생한 대지진 이후 25년 만에 발생한 강력한 지진! 참혹하고 위험천만한 대만 지진 현장 영상을 모았다. 
[너무 공격적이라 들어갈 수 없어요!] 한 다세대주택에서 일어난 방화 사건! 물건을 던지며 끈질기게 저항하는 방화범! 그가 불을 지른 이유는? 
[갑자기 펑 터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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