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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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8회 2024년04월17일
[바로보기] 식당에서 만난 은인
            CH) 빨리 입으세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식사 중 갑자기 쓰러진 손님! 숨을 쉬지 않는 위급한 상황이다. 그때, 다른 테이블에 있던 한 남자가 다가와 쓰러진 손님에게 심폐소생술을 한다. 빠른 행동력과 능숙한 응급처치로 손님을 살린 남자의 정체는 경찰! 퇴근 후 식사를 하던 중 위급 상황을 목격하고 몸이 저절로 움직였다고. 그런가 하면, 울산의 한 파출소에서도 경찰의 활약이 이어졌다. 치매를 앓는 아버지가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인근을 수색한 끝에 발견된 할아버지. 파출소로 데려와 가족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몸을 떨며 눕는데. 오랜 시간 추운 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상태! 경찰들은 옷가지들을 가져와 몸을 덮고 핫팩으로 체온을 끌어올린다. 잠시 뒤 도착한 구급대원들도 놀랄 만큼 빠른 보온 조치로 무사히 회복했다는 할아버지.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위급 상황 시 대응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빵플루언서] 케이크에 망치가?
              CH) 깨면 열린다! 망치 케이크 

망치로 깨 먹는 케이크가 있다? 핫한 케이크를 보려면 필수로 확인해야 하는 스타들의 케이크 인증샷! 그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디자인의 케이크! 화려한 둥근 모양의 케이크를 망치로 깨야 한다는데. 아까움도 잠시 망치로 꽝꽝 깨면 진짜 케이크가 보인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커스텀 제작이 가능한 망치 케이크는 보는 재미부터 깨 먹는 재미까지 사로잡아 이벤트용으로 인기 최고! 빵플루언서가 된 특별한 비결은 무엇일까? 첫 번째 비결은 연예인 서포트를 전문으로 하는 케이크를 만드는 것. 두 번째 비결은 머랭 쿠키. 본래 전문으로 만들던 머랭 쿠키와 망치 케이크의 만남으로 시너지가 활활! 맛도 좋고 보기도 좋은 망치 케이크의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을 위한 빵플루언서의 특별한 선물까지 만나본다.

[비디오.zip] 이 녀석 보통이 아니군!
              CH) 스스로 척척! 원숭이의 하루
              CH) 내가 제일 잘 나가 ♬
              CH) 이건 몰랐죠? 동물 TMI 

인도네시아에는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원숭이가 있다? ‘비비’라는 이름을 가진 원숭이!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 양치하고, 냉장고로 향한다. 하지만 먹을 게 없는지 직접 고구마를 찌기로 하는데. 냄비를 인덕션에 옮기고, 물을 붓고, 찜기에 고구마를 찌는 비비! 놀라운 원숭이의 일상을 함께한다. 미국 유타주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청소년 육상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여자 계주! 각 학교의 명예가 걸렸기 때문이다. 어느덧 마지막 주자의 200m 달리기가 시작되고, 한 선수가 선두로 달리고 있다. 그런데 선두 주자를 바짝 쫓는 강아지가 등장했다? 과연 대회의 결과는? 이 외에도 축구장에 뛰어 들어온 개들의 모습까지 확인한다.
 우리가 몰랐던 동물 TMI를 알아본다. 첫 번째는 ‘기절 염소’! 무언가에 놀라면 근육이 멈춰 쓰러지는 염소. 유전성 질환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인데, 다행스럽게도 고통은 없다고. 다음은 부엉이! 부엉이는 사실 롱다리지만 털에 가려져 우리가 몰랐을 뿐이라고. 펭귄도 알고 보면 롱다리다. 무릎을 구부리면 훨씬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접혀 있는 모습을 주로 보았을 뿐이라는데. 북극곰의 피부는 무슨 색일까? 정답은 검은색! 구릿빛 피부 덕분에 햇빛을 잘 흡수해 열을 유지할 수 있다고. 게다가 털은 흰색이 아닌 불투명한 색이라 햇빛을 받아 피부로 열 손실 없이 전달 할 수 있다는데. 다음은 판다! 주로 대나무를 먹거나 사과, 당근을 먹는 것으로 알려진 판다. 하지만 판다는 원래 육식 동물이라는 사실! 오래 전 육식을 했던 판다, 기후 변화로 판다가 먹을 수 있는 고기가 줄어들자 고기 대신 대나무를 먹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 된다는데. 마지막은 기린이다. 대부분의 기린은 긴 목을 꺾은 상태로 앉아서 잠이 드는데, 우리는 그 모습을 쉽게 볼 수 없다. 그 이유! 기린이 하루에 자는 시간이 고작 30분 정도 뿐이기 때문. 야생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쪽잠을 자며, 한번 누우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 보니 진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면 시간이 줄었다고 한다. 보통 아닌 녀석들과 동물 TMI 까지 확인한다.

[나의 잘산템] 여행 전 필수 시청, 같이 짐 싸요!
	     CH) 캐리어에도 양말을!
	     CH) 짐 줄이고 다 챙기고
	     CH) 신장개업, 미니 세탁소
	     CH) 여행의 완성은 깔끔함
	     CH) 어디든 나만의 주방으로! 

전국적인 출장부터 여행까지. 이제는 짐 싸기의 달인이 되었다는 오늘의 주인공! 그의 캐리어 속을 들여다보자. 흙부터 돌, 잔디까지. 안 다니는 곳 없는 캐리어. 집에 오면 바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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