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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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5회 2022년07월11일
[바로보기] 때아닌 정전 사태? /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그녀?

 1) 때아닌 정전 사태?
 서초구 한복판, 굉음과 함께 때아닌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 그 이유, 바로 전신주 뺑소니 때문이다. 한 SUV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는데, 운전자와 동승자는 블랙박스까지 뗀 채 그대로 도주한 것. 그런데, 뺑소니 낸 후 차까지 버리고 도주하는 사건이 대전에서도 발생했다. 갓길에 세워진 오토바이와 경운기를 들이받고 도주했다는데. 잇따르는 뺑소니 도주 사건을 취재한다.

2)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그녀?
 무인 인형뽑기방에 한 여성이 들어온다. 이후 바지를 내리고, 그대로 볼일을 본다? 그것도 대변? 거사를 마친 여성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유유히 현장을 떠난다. CCTV에 포착된 경악스러운 현장. 점주는 이 일로 특수청소업체까지 불러야 했다고. 게다가, 정신적인 피해까지 호소하는 상황인데.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여성. 대체 어디로 향한 것일까. 

[변호사들] 냉장고에서 발견된 60대 남성

화제의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변호사들>. 60대 남성이 냉장고 안에서 발견됐다. 남성은 왜 냉장고에 유기되어 있었던 걸까? 그의 아들은 “장례를 치를 돈이 없었다”라고 진술했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아버지를 유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평소 치매와 당뇨를 앓고 있던 아버지가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측했다. 하지만 이후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아들이 아버지를 학대하고 변변한 음식도 주지 않은 것. 정말 아들이 학대 때문에 아버지가 사망한 걸까? 두 번째는 해고 위기에 놓인 대만의 유치원 선생님 이야기다. 선생님이 해고 위기에 놓인 이유는 뛰어난 외모 때문이다? 아이를 맡긴 엄마들이 남편이 선생님과 바람을 피울까 걱정된다며 유치원에 해고를 요구한 것이다. 하지만 유치원 측은 외모 때문에 선생님을 해고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이를 거부했다는데. 하지만 선생님을 향한 엄마들의 괴롭힘은 멈추지 않았다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마지막 주제는 사진에 대한 이야기다. 만약 나도 모르게 찍힌 사진이 타인의 SNS에 올라가 있다면 그 사진의 권리는 찍힌 사람에게 있을까? 아니면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 있을까? 그리고 팬이 찍은 유명인의 사진의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화제의 사건들, <변호사들>에서 이야기 나눈다.

[출동CAM] 소중한 생명을 구하라!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 첫 번째 사건은 도로 위 수상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관내를 순찰하던 경찰이 발견한 건 오리 가족! 왕복 7차선 도로에서 길을 잃은 상황이다. 엄마 오리는 보도 연석을 훌쩍 넘어가지만, 다리가 짧은 새끼 오리들은 오르지 못하는데. 결국 경찰은 손으로 새끼오리들을 잡아 어미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킨다. 하지만 계속 도망치는 새끼오리들! 쉽지 않은 구출 작전, 당시 상황을 전한다. 고요한 택시 안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승객. 몸을 뒤척이더니 의식을 잃는다. 택시 기사 이재을 씨는 수상함을 느끼고 승객을 불러보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결국 택시를 세우고 손님에게 다가가는 이재을 씨! 혼신의 힘을 다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데. 지나가던 남성의 도움으로 119 신고와 심폐소생술을 이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119가 도착하고 승객을 인계하는데. 긴급했던 당시 이야기를 들어본다. 해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첫 번째 현장은 미국이다. 짙은 어둠 속, 잔해 속에서 아기를 찾는 경찰. 담요를 걷어내자 두 아기가 발견됐다. 당시 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남부 지역을 휩쓸었는데. 두 손자를 욕조 속에 대피시킨 할머니, 하지만 토네이도가 욕조까지 휩쓸어간 것이다. 그리고 뒤뜰에서 발견된 욕조! 두 아기는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런가 하면,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사고로 인해 트럭이 산산이 조각났다. 트럭 안에는 운전자가 있는 상황. 폭발 위험 속에서 운전자를 구출한 경찰의 이야기를 확인한다. 마지막 이야기는 러시아 법원에 갇힌 범죄자의 이야기다. 탈출을 꿈꾸며 천장을 뚫어버리는데. 하지만 탈출은 어림없는 소리! 범죄자의 황당한 탈출 시도, 그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다.

[살림백서] 선풍기 이렇게 하면 더 시원해?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그야말로 더위와의 전쟁이다. 그런데 전기요금도 아끼고 더위도 잡는 방법이 있다? 선풍기를 더 시원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첫 번째 방법은 모터의 온도를 내리는 것! 선풍기를 사용할수록 모터와 바람은 뜨거워진다. 알루미늄 캔 2개로 온도를 잡을 수 있다는데. 캔을 테이프로 모터 위에 붙여주기만 하면 끝! 또 다른 방법은 아이스팩을 선풍기 뒤에 달아두기. 하지만 아이스팩이 녹으면서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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