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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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6회 2022년07월12일
[바로보기] ‘무늬만 과속 단속’ 텅 빈 이동식 카메라, 왜? / ‘왜 여기만 비가 와?’ 조각구름 소나기 등장 

① ‘무늬만 과속 단속’ 텅 빈 이동식 카메라, 왜? 

해당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② ‘왜 여기만 비가 와?’ 조각구름 소나기 등장 
지난 6일, 오전 부산 금정구 한 골목길에서 신기한 풍경이 포착됐다. 도로 중간, 사람의 보폭 하나 만 한 크기의 공간에 비가 내린 것이다. 주변 상인들은 모두 나와 누가 장난으로 물을 뿌리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늘을 확인했지만 그건 영락없는 비였다. 신기한 광경을 목격한 시민들은 복권을 사야겠다며 즐거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실제 해외에서도 자동차 한 대위로만 비가 내리는 신기한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작은 구름에서 내리는 비는 어떤 원리로 가능한 것일까? <오늘아침>에서 기상전문가를 만나 알아봤다.

[이슈 추적] 수원 중고차는 침수차? 소문 진짜일까?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돌고 있는 소문, 수원 중고차는 침수 중고차로 사지 말아야 한다는 것. 이 소문의 시작은 30일, 집중호우로 인해 수원의 한 중고차매매단지의 일부가 물에 잠겨 있는 사진이 퍼지면서부터다. 침수된 차들을 운행할 경우 시동 꺼짐이나 급발진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침수차에 대한 두려움이 큰 상태. 알아보니 수원 지역에 있는 중고차는 모두 4만여 대 인데, 그 중 약 100대 정도만 침수 됐다고 한다. 수원의 중고차 판매 업주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곳은 한 곳 일 뿐, 소문만큼 수원의 중고차 대부분이 침수 된 것은 아니라며 억울해 하고 있었다. 게다가 침수차가 판매될 수도 있을 거라는 소비자들의 우려와 달리, 침수차들은 심하게 침수됐을 경우 폐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수원시에서는 이 침수된 차들을 파악해 리스트를 만들고 관리할 예정이라고 하니 소비자들의 걱정이 현실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업계의 입장이다. 또 전문가와 함께 수원의 침수차량들을 살펴보며 침수차의 기준은 무엇인지, 침수차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폭우로 인해 벌어진 수원 중고차 침수 피해에 대한 소문의 전말을 <지금 현장은>에서 알아봤다. 

[지금 현장은] 여기는 춥다! 주민들만 아는 숨은 피서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여의도 한강 수영장은 폭염에 많은 인파로 '물 반, 사람 반'인 풍경이 펼쳐졌는데. 상황이 이러니 사람들이 비교적 덜 찾는 숨은 피서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서 알아봤다. 첫 번째, 양양군 서면 황이리 ‘얼음굴’. 미천골 휴양림이 있는 이 마을에는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얼음굴 등산로’가 있다.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정상에 얼음굴이 기다린다. 중복 때까지 얼음이 있고, 1년 내내 시원한 자연 바람이 나오는 천연동굴로 유명하다. 동네 주민들만 알던 곳인데 지난해 등산로 정비를 마쳐 트레킹한 뒤 굴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두 번째 피서지는 강원도 인제에 있는 아침가리 계곡이다. 계곡은 여름철 너무 흔한 피서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텐데, 이곳에서는 특이하게 계곡물로 걸으며 트레킹을 할 수 있단다. 등산과 동시에 맑은 물에 발도 담구고 때때로 수영도 하다 보면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발 1,100m에 위치한 ‘이곳’. 선풍기, 에어컨 생각을 싹 날려줄 만큼 시원한 자연바람이 분다는데. 열대야 때문에 잠 못 드는 밤, 인근 주민부터 멀리서 온 사람들까지. 모두가 모인 ‘이곳’은 어디일까?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피서지는 존재만으로도 청량감을 선사하고 에어컨 바람이 줄 수 없는 신선함은 매력적이다. 주민들이 꼭꼭 숨겨둔 여름 속 오아시스, 오늘 sns 탐험대에서는 한여름에 긴 옷을 찾게 되는 숨은 피서지들을 소개한다.

[TV 신문고] 화분 훔치는 남자,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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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십니까] ‘말리고 으깨고’ 오이로 여름 별미 만들기

아삭아삭한 식감과 수분이 많은 채소 오이, 여름의 입맛과 건강을 위해 많이 찾는 식재료인데 이 오이에 새로운 요리법을 더해, 오이의 맛을 색다르게 만드는 레시피가 주목받고 있어 알아봤다. 한창 바쁜 양주시의 한 오이 농장에서 그 비법을 들어봤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길게 매달려 있는 오이였다. 백오이와 미인오이는 아삭한 식감이 뛰어나 오이를 하루 동안 말려서 양념장에 버무리면 ‘꼬들꼬들 오이김치’를 만들 수 있단다. 또 다른 레시피는 무더운 여름날 청량하고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는 맥주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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