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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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2회 2022년07월20일
[바로보기] 빨래 도중 ‘펑’ 세탁기 폭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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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취재] 24년째 ‘쓰레기 집’에 사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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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신문고] 잇단 ‘떼죽음’당한 가축, 범인은?

최근 인천 일대 농가에선 키우던 가축들이 물려 죽었다는 민원이 잇따라 접수됐다. 닭장을 침입해 한 번에 수십 마리를 물어 죽이거나, 다치고 실종됐고, 또 다른 농장에선 키우던 기니피그, 토끼 등 수십 마리의 동물들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알고 보니 떼로 몰려다니는 들개에게 습격당해 큰 피해로 이어졌던 것이었는데. 들개 습격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자 '들개 주의보'를 내린 인천. 한 마리 포획당 30~50만 원의 현상금을 내걸기도 했다. 그런데 이 많은 들개는 대체 어디에서 온 걸까? 최근 인천에만 버려진 개가 4천 마리가 넘는데, 이 수는 지난해보다 약 300마리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지금도 개체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하지만 들개는 유해 동물로 분류돼 있지 않아 마취총 사용이 금지돼, 개들의 동선 파악 후 포획 틀로 잡아야 하는데 인력과 장비에 한계가 있어 포획 또한 만만치 않다고. 가축 피해뿐만 아니라 농작물을 파헤치거나 사람에게까지 위협을 가한다는 들개.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들개의 습격, 해결 방법은 없는 걸까? 에서 취재했다.    

[세상에 이런 법이] 내 동생의 ‘바람’을 응원합니다

조강지처 아내를 두고 바람이 난 남자. 그런데 어쩐 일인지 남자의 형과 누나는 이 사실을 알고도 동생을 나무라지 않는다. 오히려 바람난 동생의 데이트가 방해받을까 봐 적극적으로 돕는데. 심지어 외도 사실을 알게 된 아내가 시댁을 찾아가도 위로나 편을 들어주기는커녕 오히려 아내를 나무라기까지 하는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결국 이혼 도장도 찍지 않은 채 별거에 들어간 부부. 이때부터 남자와 내연녀는 본격적으로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남자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게 되는데. 그런데 그때부터 남자의 가족들과 내연녀의 수상한 행동이 시작된다. 남자의 사망보험 수령자를 모두 자신들 앞으로 바꾸며 마치 남자의 죽음을 기다리는 듯한 행동을 보인 것.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걸까! 결국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남자. 그런데 아내에겐 남자의 죽음마저 알리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은 왜 이렇게까지 동생 부부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한 걸까?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 함께한다. 

[알고 계십니까] 주부 9단의 청소법‘만능 세제’

장마의 끝, 눅눅해진 집안을 바꿔줄 ‘청소’가 시급하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조합만으로 찌든 때 한 번에 싹 닦아낼 만능 세제를 만들 수 있다! 만능 세제만 있으면 누구나 맘에 쏙~드는 완벽한 청소가 가능하다는데. 에어컨 잠시만 꺼놔도 끈적~끈적 땀에 달라붙는 바닥 청소엔 먹다 남은 소주만 있으면 충분! 김빠진 소주에 미지근한 물을 섞어 뿌린 후 닦아주면 금세 뽀송뽀송한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 언제부턴가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빠지지 않는 싱크대엔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 그리고 소금까지 넣어주면 냄새 잡는 소독젤 완성! 금방 더러워지는 변기 청소엔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잘 반죽한 변기 세정젤이 필수! 반죽을 거름망에 넣어 변기 뒤편에 넣어주면 사용 후 물을 내릴 때마다 청소와 소독 효과까지 있다고. 빨래 후 몇 날 며칠을 말려도 쉰내가 나는 빨래엔? 세탁기 청소가 우선~ 과탄산소다와 베이킹소다를 1:1 비율로 넣어 온수에 방치 후 헹굼, 탈수를 가동하면 세탁기 안 묵은 때가 싹~ 벗겨진다. 누구나 살림 9단으로 만들어주는 ‘만능 세제’ 만드는 방법부터 효과적인 사용법까지 <알고 계십니까>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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