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생방송 오늘 아침 홈페이지로 가기
4063회 2022년10월19일
[바로보기] 2022 MBC 라디오 골든마우스 어워즈 

’2022 MBC 골든마우스 어워즈에서 DJ 정선희와 정지영이 브론즈 마우스 상을 받게 됐다. 지난 1996년 제정된 이 상은 MBC 라디오에서 20년 이상 공헌한 진행자에게 ’골든 마우스‘를, 10년 이상 진행자에게 ’브론즈 마우스‘를 수여하고 있다. 2014년 임국희, 1996년 이종환, 김기덕, 2005년 강석, 2007년 이문세, 김혜영 등이 골든 마우스를 받았고, 2008년 손석희, 2009년 노사연 등이 브론즈 마우스를 안았다. 이번 브론즈 마우스 수상자로 선정된 정선희는 2000년 10월 표준 FM ‘특급작전’을 시작으로, ‘정오의 희망곡’을 거쳐 표준 FM(95.9㎒)의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까지 10년을 청취자들과 함께하며 다양한 시간대에서 전천후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정지영은 2012년 10월 FM4U(91.9㎒)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에 합류, 단일 프로그램, 여성 단독 진행자로서는 최초로 브론즈 마우스를 받게 됐다. 동료들의 열렬한 축하 속에 진행된 MBC 골든마우스 시상식 현장 <바로보기>에서 만나 본다.

[이슈 추적] 위험천만! 차도로 뛰어든 10대들, 무슨 일?

해당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날 이후] 포항 지진 5년, 피해는 진행 중?

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린 그날! 2017년 11월, 규모 5.4의 강진으로 1,800여 명의 이재민과 100여 명의 부상자까지 발생시킨 포항 지진이 발생했다. 정부 조사 결과 지진의 원인은 자연 지진이 아닌 지열발전소로 인한 촉발 지진, 즉 인재(人災)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에 정부는 피해 보상을 약속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주민들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아파트 벽면 가득한 균열부터 깨진 창문과 쌓여있는 쓰레기들까지, 지진 후 사람이 살 수 없게 됐지만,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입증하고서야 전파 판정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재난지원금을 제외하고, 가구당 4,500만 원을 보상받았다는 주민들. 하지만 피해 규모에 비해 보상이 턱없이 부족해 다른 집을 구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심지어 해당 아파트에 20년 이상 거주했지만, 실소유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보상금이나 수리비도 받지 못했다는 한 주민의 상황은 더 심각했다. 지진 특별법 통과 후 이재민 자격이 상실되며 지원받은 전세금을 상환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는데. 지진 이후 문제는 계속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는 상황. 포항 지진 5년, 지금도 진행 중인 피해 현장 <그날 이후>에서 만나 본다.

[세상에 이런 법이]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진실

사랑보다 우정이 더 중요하다는 남편과 결혼한 아내. 집에 있는 돈이란 돈은 다 친구에게 퍼주는 데다 보증까지 쉽게 서주는 남편 때문에 매일 속이 타들어 간다는데! 그런 아내에게 유일한 위로가 된 건 바로 친구 부부. 남편끼리도 어릴 때부터 절친했던 사이인 데다, 오랜 세월 가까이 지내며 마음 편히 하소연할 수 있어 고마운 마음이었는데. 어느 날 친구 부부의 남편이 큰돈을 빌려 가며 그들의 관계는 뒤틀리기 시작한다. 돈을 갚으라는 부부의 요청에도 무시로 일관, 뻔뻔하기만 한 모습에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는데. 더 이상 내버려 둘 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은 어느 늦은 밤 친구에게 돈을 받아오겠다며 집을 나섰고, 그대로 실종되고 말았다. 그날 밤 남편과 친구 사이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남편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세상에 이런 법이>에서 소개한다.

[신동 탐구] 3개 국어 가능? 3살 영재 복남이

경기도 남양주시에 소문난 영재가 있다는 소문! 이제 겨우 3살밖에 안 됐는데도 한국어, 영어, 일본어까지 3개 국어를 알아듣는다? 소문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직접 찾아간 집, 그런데 소문난 영재는 사람이 아닌 돼지?! 바로 천재 돼지라 불린다는 '복남'이가 그 주인공! 태어난 직후, 집에 왔을 때부터 혼자 대소변을 가리더니 생후 5개월부터는 말귀를 알아들으며 앉고, 일어서기 등이 가능했다고. 심지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말해도 정확히 알아듣고 행동한다는데. 보통 강아지나 할 수 있는 개인기를 돼지의 몸으로 무려 15가지나 할 수 있단다. 게다가 인형이 돼지인지, 강아지인지 구별하는 등 사물 인지 능력까지. 하지만 이 정도로 영재라 불리는 건 아니다. 복남이는 이 모든 걸 제대로 된 훈련 한번 없이 해내고 있다는 것.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강아지 세 마리에게 주인이 훈련 시키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복남이가 혼. 자. 서. 터득했다는데! 심지어 강아지들보다 더 잘해서 강아지들이 질투(?)까지 받고 있다는 복남이. 강아지 세 마리 사이에서 똑똑한 돼지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영재 돼지 복남이의 똑 부러지는 하루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