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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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6회 2022년10월24일
[바로보기] 부동산 불매 운동하는 아파트? / 용기 내면 받을 수 있는 것? / 막말하는 아내, 대체 왜

1) 부동산 불매 운동하는 아파트?
 한 아파트 입구에 대형 전광판이 걸렸다. “우리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가두리 부동산은 절대로 이용하지 맙시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시세보다 다소 싼 매물 매매를 의뢰받아 인터넷에 홍보했더니 입주민들의 반발이 터져 나온 것. 공인중개사 때문에 집값이 반값이 됐다며 부동산 불매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하는데. 집값을 둘러싼 갈등은 이뿐만이 아니다. 마포의 한 아파트 거래 가격이 1년 새 반토막 나면서 주민들의 충격이 큰 상황이라고. 아파트 거래 가격을 둘러싼 논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2) 용기 내면 받을 수 있는 것?
 모델 아이린을 사람을 만나기 위해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들. 특별한 팬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그때, 무언가를 꺼내는 팬! 그 정체는 다름 아닌 다회용 용기? 아이린을 만나 다회용 용기를 건네고, 비누를 선물 받는데. 중소기업과 한류 콘텐츠를 연결해 제품 개발과 유통까지 지원하는 CAST 공동 프로모션 덕분에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 것. 미래 한류 중심이 한자리에 모인 그곳으로 떠나본다.

 3) 막말하는 아내, 대체 왜
 올해로 결혼 5년 차가 된 부부. 음식부터 빨래까지, 집안일 하는 남편을 향해 아내가 막말을 쏟아낸다. 작은 싸움도 순식간에 큰 싸움이 돼버리는 두 사람. 남편은 그저 답답할 따름이다. 하지만 아내는 오히려 자신이 무시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부부의 속사정을 들여다 본다.

[출동CAM] 생사가 오가는 찰나의 순간!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필요할 때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는 출동 ! 첫 번째 현장은 긴급 이송 작전이다. 관내 순찰 중이던 순찰차로 달려오는 아기 엄마! 12개월 아기가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 응급실에 가던 중 교통정체가 심해 순찰차를 보고 도움을 요청한 것인데. 경찰은 신속히 아이를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을까? 다음은 중국 후난성에서 일어난 일이다. 옥상에서 엄마를 도우려던 딸이 순간 휘청하더니 건물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그 순간, 엄마가 엄청난 민첩성으로 딸을 붙잡았다. 아찔한 순간을 들여다 본다. 다음 현장도 중국이다.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그런데 동네를 떠돌던 유기견 한 마리가 아이를 공격한다. 그런데 그때! 아이와 함께 있던 반려견이 달려가더니 유기견을 공격하고 멀리 쫓아낸다. 7년 동안 기른 반려견이 어린 반려인을 지켜낸 순간을 확인한다. 다음은 태국 콘깬주. 강아지 머리가 항아리에 끼었다? 견주는 손으로 머리를 빼내려 하지만 어림도 없다. 결국 망치를 꺼내든 주인. 조심스럽게 항아리를 내리치기 시작. 강아지는 무사히 구조된다. 강아지 머리빼기 대소동, 함께한다. 강 근처에 서 있던 한 여성이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 사람들이 몰려들지만, 그 누구도 구조하지는 못하는데. 그런데, 한 남자가 물속으로 뛰어들어 여성에게 다가간다. 어렵게 여성을 구조한 남성! 그의 정체는 바로 영국 외교관이라고. 그의 이야기를 전한다. 마지막은 인도의 한 기차역에서 일어난 일이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는 모자. 그런데 아이가 발을 헛디디며 선로 아래로 떨어진다. 하지만 기차가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는데. 아이 엄마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난다. 역무원이 아이를 구한 것. 아이 엄마는 시각장애인으로 아이를 구할 수 없었다고 하는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살림백서] 껍질 까기의 모든 것!

오늘의 <살림백서>, 손 많이 가는 껍질 벗기기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가을 간식의 대표주자 밤! 껍질 까기가 힘들었다면 밤을 삶기 전 칼집을 내보자. 딱딱한 껍질 때문에 칼집 내기가 쉽지 않다면 병뚜껑을 이용하면 된다. 밤을 병뚜껑 안에 넣고 칼로 잘라주면 병뚜껑 위로 튀어나온 부분까지만 칼날이 들어가 쉽게 칼집을 낼 수 있다! 껍질까기 힘든 재료 두 번째는 바로 새우다! 하지만 젓가락 하나만 있으면 10초 만에 껍질을 제거할 수 있다. 몸통과 새우 다리 사이에 젓가락을 찔러넣고 벌려주면 다리 껍질이 한 번에 분리되면서 몸통 부위에 붙어있던 나머지 껍질도 쉽게 깔 수 있다. 의외로 쉽게 까기 힘든 껍질 중 하나인 삶은 달걀도 간단하게 까는 방법이 있다. 우선 달걀을 삶을 때 식초를 넣어 달걀 껍데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달걀을 삶은 뒤 플라스틱 통에 달걀을 넣고 물을 살짝 넣어 흔들어주면 깔끔하게 껍질을 분리할 수 있다. 칼을 이용해 생강 껍질을 하나하나 벗기는 게 귀찮았다면 양파망을 이용해보자! 생강을 양파망에 넣고 물에 넣어 빨래하듯 주물러주면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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