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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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4회 2022년11월3일
[바로보기] 이태원 압사 참사! 막을 수 있었나?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참사! 경찰청에서는 ‘이태원 사고 이전 112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6시 34분 첫 신고가 이뤄진 뒤부터 사고 발생 4분 전인 오후 10시 11분까지 총 11차례 신고가 있었다. 이때라도 경찰이 출동했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사고가 아니었을까? 이렇듯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서 생길 수 있는 위기 상황 속 대처 요령을 잘 알고 있어야 겠다. 대규모 인구가 밀집해 있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세다. 팔짱을 끼거나 복싱 자세 등을 통해 사람들과의 최소한의 간격을 확보해 숨을 쉴 수 있을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휩쓸려 쓰러졌을 경우 다리를 모으고 고개를 숙이는 태아 자세를 취한다면 공간 확보는 물론 내장과 복부를 보호할 수 있다. 이처럼 대규모 인원이 밀집해 사고가 발생할 시 대처해야 할 행동요령들을 전문가를 통해 들어보고 직접 시연해본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인 대형마트와 대중교통, 공연장에서 안전을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골든타임 4분 내에 생존율을 올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전국민에게 충격을 준 악몽 같은 대규모 압사 참사,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위기 대처 행동요령들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보자.

[TV 신문고] 집이 무너질까 공포에 떠는 주민들!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주민들은 집이 무너질까 불안에 떨고 있다. 집을 지탱하는 바위는 무너지고, 타일은 깨지고 갈라졌다. 언제부터 이런 현상이 생긴 걸까? 주민들은 GTX-A노선 공사가 시작된 이후 이상 현상이 발견됐다고 주장한다. 공사로 인한 피해를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처음 시작은 소음 피해였다고 한다. 주민들은 피해 사실에 대한 민원을 제기했지만 공사는 중단되지 않았다는데. 공사가 시작된지 1년 만에 건물에 균열이 가고 지반 침하까지 일어나기 시작했다는 주민들. 옹벽이 갈라져 기울어졌고, 건물에는 균열과 누수가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전문가는 해당 지역이 화강암 기반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지반 공사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GTX-A노선 공사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와 시공사는 법령을 준수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 다만 안전점검을 해 공사와 관련이 있는 피해라면 보상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안전하게 보수 공사가 이뤄지는 것뿐이다. 매일 불안에 떠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에서 취재한다.

[부부유별] 원수가 된 두 여자!

부부간의 유별난 이야기를 전하는 <부부유별>! 오늘은 남편의 죽음 후에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주말에도 출근하기 바쁜 남편 영준. 아내 혜미는 남편이 과로로 쓰러지진 않을까 노심초사한다. 그러나 남편 영준은 일하러 간다던 회사에서 딴짓을 하고 있었다. 바로, 사장인 서영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 그러나 아내는 남편의 불륜을 눈치채지 못했고, 남편의 건강만을 걱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남편. 이때 아내는 남편의 유품을 정리하면서 충격적인 불륜 사실을 알게 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남편이 불륜 상대에게 돈까지 빌려줬던 것을 확인했다. 이에 아내는 상간녀 소송뿐 아니라 남편이 빌려준 돈도 돌려받겠다 주장하는데. 빌려준 사람은 죽었을뿐더러 증거가 없다며 못 준다는 상간녀! 팽팽히 대립하는 두 여자에게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부부유별>에서 알아보자.

[살림 요리 고수] 우리 집 새는 돈을 잡아라!

살림, 요리, 고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경제 살리고~ 집안 살림 살리는 비법을 들어보는 <살.리.고> 오늘의 주제는 집안 새는 돈 막는 법이다. 오늘은 3년 만에 집 5채를 마련한 서미숙 고수가 자신만의 절약 노하우를 알려준다. 서미숙 고수의 첫 번째 노하우는 1시간 거리를 걷는 것. 대중교통 비용을 줄이고 걷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돈을 모을 수도 있다. 두 번째 노하우는 절약 노트를 쓰는 것이다. 자신의 노력으로 절약되는 액수를 눈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고수의 마지막 노하우는 일주일 식비를 7만 원으로 줄이는 것. 고수는 대용량으로 구매해 소분으로 보관해서 식비를 줄인다는데. 통장을 8개로 나눠 식비, 생활비 등을 따로 넣어두는 것이다. 다음으로 이민희 살림 전문가가 가정에서 새는 돈 잡는 법을 알려준다. 주민센터에 종이팩을 모아서 가져가면 휴지나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준다. 또 빈 페트병 등을 순환자원 회수 쓰레기통에 넣으면 포인트가 쌓이기 때문에 라면과 우유 등을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윤희숙 요리연구가가 외식으로 자주 사 먹는 음식들을 집에서 저렴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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