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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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2회 2024년01월15일
[바로보기] 의자 없는 입석 지하철

 2024년 1월 10일 처음 운행된 서울지하철 4호선 ‘의자 없는 칸’! 오전 7시 당고개역에서 출발해 사당역까지 왕복하는 1개 열차의 1개 칸의 의자를 없앴다. 서울교통공사 측에서는 혼잡도 개선 효과를 위한 취지이며 넘어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지대, 손잡이, 시트 등을 보완했다고 한다.  현재 시범 운행은 문제 생기는 일이 없으면 지속적으로 운행하고 앞으로 모니터를 계속 확인하며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혼잡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안 된다는 시민들의 의견과 불편함이 사라졌다는 반대 의견도 있는데 시민들의 여러 반응을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이슈추적] 귀 닫고 눈 가린 공사! 안전은 뒷전? 

강원도 원주시 한 아파트 건설 현장. 이곳에서는 긴 시간 주민들이 고통받는 중이다. 그 이유는 바로 건물이 무너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민원인들을 시공사가 감시하기 때문이라는데! 아파트 공사가 시작된 이후부터 일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먼저 시작된 피해는 건물에 나타났다. 시멘트로 만든 건물들에 1~2cm의 틈이 벌어지고 창문이 뒤틀린 상황! 실제로 원주시가 60여 차례 소음과 진동을 측정하자, 소음은 7번, 진동은 2번의 기준 초과가 확인되었다! 하지만 주민들은 시공사의 개입 때문에 기준 초과가 몇 번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시공사 직원들이 배경 소음을 키우기 위해 차량을 타고 다니며 경적을 울리거나 음악을 크게 틀어 소음 측정을 방해 했을 뿐만 아니라 측정값 일부를 누락시키기도 했다는데! 심지어는 직원들이 이를 인정한 상황. 거기다, 현재 건설사가 직원을 동네 입구에 배치하고 민원인을 감시한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어느 순간 눈덩이처럼 불어난 시공사에 대한 의혹, 그리고 주민들의 불편! 그들의 이야기를 <이슈추적>에서 들어본다.

[밥상중계] 1월 셋째 주 이슈
CH) ㅇㅇ으로 돌진하는 차량
CH) 언덕에서 굴러 내려오는 이것! 바로 그때!!!
CH) 크리스마스의 선물
CH) 한밤의 드라이브, 운전자의 정체는?
CH) 실랑이 끝에 결국...! 

[ㅇㅇ으로 돌진하는 차량]  
주차장에서 사람을 태우려고 후진하는 차량. 그런데, 갑자기 어딘가로 돌진해버린다?! 일대를 초토화 시킨 차량 급발진 사고! 그 현장을 공개한다. 
 
[언덕에서 굴러 내려오는 이것! 바로 그때!!!]
교차로에서 직진 대기 중이던 차량. 그런 차량 앞에 있던 언덕에서 무언가 굴러 내려오는데!? 그 정체를 확인한 운전자는 바로 차에서 내려 이것을 향해 달려간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크리스마스의 선물]  
크리스마스 이브, 집으로 돌아오던 남자에게 하늘에서 선물(?)이 떨어진다. 로또 맞을 확률보다 더 극악의 확률을 자랑한다는 이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한밤의 드라이브, 운전자의 정체는?]
한밤 중 인천 연수구 도로를 달리는 차량 한 대. 승용차에는 두 남자가 타 있었다. 그런데!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의 정체가 심상치 않았는데!! 과연 운전자의 정체는?

[실랑이 끝에 결국...!]
도로 위에서 실랑이를 벌이게 된 두 남자. 결국 실랑이 끝에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야 마는데?!

[원더풀 라이프] 40년째 바람난 상대와 사는 부부?!CH) '돌 쌓기' 취미에 빠진 남편
CH) 아내의 취미는 도자기 수집?
CH) 아내의 진짜 취미는 뜨개질!
CH) 부부의 동상이몽은 계속된다 

유별난 부부가 있다는 전라남도 무안의 한 동네. 각자 40년째 다른 상대에게 푹 빠져 한집에 같이 살고 있다는데! 대체 어떻게 된 걸까? 소문의 집을 찾은 제작진. 그런데 해당 집에 들어서자마자 입이 쩌억 벌어질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엄청난 양의 돌을 쌓아 만들어진 집이었기 때문. 게다가 마당 곳곳,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수십 개의 돌탑과 분수에 폭포까지! 보통의 집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는데. 그때 놀란 제작진 앞에 한 남자! 바로 해당 집의 주인, 남편 박중현 씨였다. 그는 이 모든 게 본인이 그저 '취미 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일 뿐이라 말하는데... 한편, 제작진에게 취미를 자랑하는 남편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던 한 여자! 바로 아내 이정순 씨다. 아내는 본인의 취미도 뽐내고 싶다며 제작진을 집안으로 초대했다. 그렇게 실내로 들어서자마자 보인 건, 각양각색의 화려한 도자기들! 도자기의 고장 이천에서 만들어진 작품부터 중국에서 물 건너 온 것까지... 한 눈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도자기들이 집안을 메우고 있었다. 그렇다면 아내의 취미는 도자기 수집일까? 놀랍게도 진짜 취미는 따로 있다는 이정순 씨. 다른 방으로 안내해 들어가보니... 웬만한 옷 가게는 명함도 못 내밀 수준의 직접 짠 옷들이 가득했는데! 600점이 넘는다는 작품들. 정순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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