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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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3회 2024년01월16일
[바로보기] 인명 피해 잇따른 겨울철 화재 사고

지난 14일 밤 11시경, 세종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3명이 중태에 빠졌다. 화재 발생지에서 기름통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방화로 추정된다는데. 또 13일 밤 10시경에는 전라북도 익산의 한 마을에서 불이 나 80대 노부부가 숨졌다. 두 사고 모두 소방 차량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화재가 크게 번진 후였다는데.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많은 겨울철.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이슈추적] 자다가 날벼락! 삶의 터전 잿더미 만든 방화
CH) “불장난이 하고 싶어서” 10대 방화범의 심리는? 

※해당 코너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10일 새벽,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의 한 주택이 잿더미가 됐다. 누군가 오토바이에 불을 붙이고, 불이 집에 번질 때까지 30분 넘게 지켜보다 현장을 벗어났다는데. 불이 났을 때 집 안에 있던 90대 노모와 60대 아들은 무사히 대피했지만,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었다. 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불을 지른 것일까. 추적 끝에 잡힌 방화범! 10대 청소년으로, 불장난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방화를 저질렀다고 해 큰 충격을 줬는데. 10대 방화범의 위험한 심리! 범죄 심리 전문가와 함께 분석하고, 10대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이유, <이슈추적>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20대 여성 추락사, 왜?
CH) 부산 추락사 여성, 스토킹 시달렸다?
CH) 스토킹 처벌법 개정! 실효성은? 

지난 7일 새벽 2시 30분경.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자는 다름 아닌 전 남자 친구였는데. 사건 당일 두 사람은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여성이 전 남자 친구로부터 지속적인 폭행과 스토킹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유족과 지인들. 여성의 몸에 멍이 들 정도로 폭행하고, 가는 곳마다 사진을 찍어 보내라며 집착하는가 하면 모욕적인 내용의 SNS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 또 이별 통보에 찾아와 초인종을 13시간 누르기까지?! 지난해 세 차례 경찰에 신고했지만, 여성은 보호 조치와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는 유족의 주장. 여성을 위협하는 스토킹! 개정된 스토킹 처벌법이 지난 12일부터 시행 중인데. 강화된 스토킹 처벌법,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 에서 다뤄본다.

[지금 현장은] 텅 빈 시골 마을이 살아난다?! 
CH) 시골 학교의 정겨움 그대로~ 폐교로 만든 야영장
CH) 폐교를 카페로? 두 고교 동창이 일냈다! 
CH) 전국에서 찾아오는 미술관, 실은 폐교? 

인구 감소로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진 지금! 수년에서 수십 년간 흉물로 자리한 폐교가 돌파구가 될 수 있다?! 폐교의 복도 바닥, 창문, 벽, 운동장 등 전체적인 틀을 그대로 유지한 서산의 야영장. 지역민들에겐 추억을 선사하고, 관광객들에겐 색다른 캠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또, 고향을 살리기 위해 힘을 합친 두 고교 동창도 있다. 고향 태안의 폐교를 카페로 만든 청년들. 카페를 찾는 관광객들로 마을에 활기가 돈다는데. 폐교를 그대로 살린 당진의 미술관 또한 전국에서 찾아드는 관람객들로 마을이 시끌벅적하다고. 버려진 폐교를 지역 명소로 만들어 위기를 기회로 만든 곳, <지금 현장은>에서 찾아가 본다. 

[줌인 (ZOOM 人)] 약초 두고 동상이몽
CH) 제천에서 감귤이 자란다?!
CH) 미래를 꿈꾸는 부녀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어보는 <줌인(ZOOM 人)>! 지난주,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약초를 키우는 아버지 유차근 씨(61세)와 딸 유권정 씨(32) 의 이야기를 전했다. 약초를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딸과 기본에 충실하길 바라는 아버지. 이번 주, 아버지는 약초의 기본을 보여준다며 약초를 듬뿍 넣은 백숙을 만든다고. 그리고 매일 아침 산에 오르는 부녀! 건강 관리와 함께 산에서 약초 공부? 한편, 갑자기 제천의 감귤 농장을 찾은 딸 권정 씨. 1년 내내 약초를 키울 방법을 궁리하기 위해서라는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부녀의 약초 인생, <줌인>하자.

[알고 계십니까] 삼겹살 비계 1cm 이하로?! 삼겹살의 모든 것
CH) 삼겹살 비계, 적당한 비율은?
CH) 추억의 맛, 냉동 삼겹살!
CH) 삼겹살! 고온에서 구워야 맛있다?
CH) 어느 나라 삼겹살이 제일 맛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비계 삼겹살’이란 불만 글이 올라왔다. 최근 고향에 기부하고 답례품을 받는 취지의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삼겹살을 받았는데, 대부분이 비계였다는 것. 그런데! 삼겹살의 비계, 1cm를 초과하면 안 된다는 기준이 있다?! 소포장 삼겹살의 경우 비계의 두께를 1cm 이하, 오겹살은 1.5cm 이하로 만들어 팔아야 한다는 매뉴얼이 있다는데. 과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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