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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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6회 2024년01월19일
[바로보기] 1) 온수도 난방도 먹통?
              CH) 복구만 20시간 이상, 왜?

           2) ○○○○ 금지 구역?
              CH) 휴대전화 금지 카페
              CH) 헤어질 결심, 디지털 디톡스 

1) 온수도 난방도 먹통?  
지난 수요일부터 어제, 서울 양천구와 구로구 일대 주택과 아파트 등 3만 8천여 가구 주민들이 추위에 벌벌 떨어야 했다. 온수와 난방 공급이 끊겼기 때문이다. 원인은 서울 남부지역 온수 배관에서 발생한 누수. 17일 오후 4시쯤 누수가 발견되었고, 오후 5시 30분에 바로 보수 작업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복구 작업만 20시간 이상! 주민들은 어제 오후까지 추위에 떨어야 했다. 한겨울 추위를 난방 없이 견뎌야 했던 상황. 인근에 마련된 대피소로 이동하거나 근처 숙박업소에서 밤을 보낸 주민들도 있다. 또한, 온수가 나오지 않아 커피포트로 물을 끓여 씻는 등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한겨울 온수도 난방도 없는 추운 밤을 보내야 했던 주민들. 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 

2)  ○○○○ 금지 구역?  
 강남의 한 북카페. 이곳에서는 ‘이것’을 제출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바로 휴대전화 반납! 카페를 이용하는 동안 휴대전화와 떨어져 온전히 책에만 집중해야 하는 공간이다. 그 목적은 ‘디지털 디톡스’. 우리나라의 경우, 휴대전화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이 5시간으로, 세계 5위다. 하지만 중독성 있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오래 노출될수록 도파민 중독이 심해지고,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되기 때문에 디지털 디톡스가 시급한 상황. 때문에 요즘 ‘디지털 디톡스’가 확산하고 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는 사람들. 스마트 기기와의 헤어질 결심! 디지털 디톡스에 대해 알아본다.

[출동CAM] 아파트 복도에... 수상한 신고!
             CH) 경찰은 휘청, 경찰차는 쿵!
             CH) 휴대전화 알람이 자꾸 띵동?
             CH)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줄?
             CH) 경찰의 면허증 요구! 하지만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술에 취한 사람이 계란을 떨어뜨리고 복도에서 잠들려 한다”는 내용. 출동해 보니 70대 남성이 9층 복도 난간에 위험한 상태로 서 있는데. 하지만 남성의 모습이 영 수상하다. 우선 남성의 인적 사항을 확인해 거주지로 이동시키는 경찰. 그 순간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집 안에서 나온 남성의 아내는 울먹이며 “술에 취한 게 아니라 저혈당이 있다”고 말했다는데. 경찰은 재빨리 설탕물을 만들어 남성에게 먹이기 시작했다. 남성은 무사할까? 경찰차 앞으로 한 차량이 지나간다. 그런데 상태가 심각하다. 휀다가 심하게 훼손된 것! 곧바로 방향을 틀어 차량을 추격하는 경찰. 그런데 도주 차량이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위험한 주행을 시작한다. 경찰차가 도주 차량을 막으려 하자, 도주차량은 경찰차를 들이받고 다시 도주하는데. 그 충격에 차 안에 있는 경찰이 휘청인다. 경찰의 무전을 들은 또 다른 경찰차가 맞은 편에서 도주 차량을 막아보려 하지만 이번에도 충돌. 계속되는 추격에 결국 차량은 멈췄고, 경찰은 운전자를 검거한다.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고, 경찰은 크게 다쳐 지금도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자꾸만 울리는 알람 때문에 신고가 접수됐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한 남성. 그런데 그가 결제할 때 내민 카드는 분실 카드였다. 신고를 받고 편의점으로 출동한 경찰, 남성의 인상착의를 파악하던 도중! 카드 소유주의 전화를 받는다. 방금 노래방에서 카드가 사용됐다는 알람이 울렸다는 것! 경찰은 곧바로 노래방으로 향했고, 남성을 검거했다. 그는 무인점포에서 주운 카드를 들고 6시간 동안 무려 17번 결제해 총 70만 원을 사용했다는데. 무인점포가 늘어나면서 분실 카드 무단 사용 사례도 늘었다고. 노래 부르다가 검거된 남성의 이야기, 들어본다. 영국의 한 고층 건물 옥상, 까만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다. 그런데, 거대한 불길 속에서 한 남성이 옷을 흔들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 그때, 남성의 머리 위로 케이지 하나가 천천히 내려온다. 알고 보니 크레인 기사가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 남성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 미국의 한 마을. 경찰이 누군가를 쫓고 있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2세 운전자 로즈펀! 어린이 전용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경찰을 마주친 것. 귀여운 아기를 보고 다가간 경찰은 면허증이 있는지 물었지만, 아기는 드라이브를 즐기며 양치만 하고 있었다는데. 깜찍한 2세 운전자의 드라이브, 함께한다.

[변호사들] 이번 주를 뜨겁게 달군 이야기!
           CH) 직원을 향해 던진 건? 
           CH) 차에 올라탄 할머니! 
           CH) 수액 맞고 있는데 퇴근?
           CH) 안 끼워줘서 폭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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