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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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7회 2024년01월22일
[바로보기] 아파트 난데없는 ‘물난리’

1월 17일 오후 4시경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설치된 가압장에서 누수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양천구, 구로구 일대 80개소 3만 8천여 세대에 온수 공급과 난방이 끊겼다. 근처 아파트가 가압 장치 밸브 누수의 피해받게 되었는데 난방 밸브가 고장 나면서 아파트에 물난리가 났다. 갑작스러운 물난리로 가전제품들은 물에 젖었고 누전으로 엘리베이터도 한동안 사용하지 못했다. 30년 동안 노후된 수도관이 그 이유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물난리가 난 당시 상황과 피해 주민의 이야기를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매일 습격당하는 아파트! 그 이유는? 

도심 한복판에 사는 사람들이 어느 날부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것’ 때문에 목숨에 위협까지 받고 있다는데... 대체 무슨 일일까? 사건이 시작한 건 지난 2022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초등학교와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어 평화롭기만 했다는 이곳에서 주민들이 분노하는 일이 발생했다. 바로 아파트 단지들이 감싸고 있는, 주민들의 산책로이기도 했던 일봉산을 밀고 아파트를 짓는다는 것이었는데. 이에 아파트 주민들은 반발했지만 결국 진행되었다는 아파트 공사! 그런데 문제는 이 일봉산이 다름 아닌 돌산이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을 발파하는 과정에서 생긴 돌멩이들이 아파트 단지까지 날아들어 시작했다는 건데. 이뿐만 아니라 공사장에서 발생한 문제들로 이 피해가 불과 직선거리로 약 60M 정도 떨어진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는 상황. 이렇듯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시공사와 인근 주민들의 갈등 문제! 모두가 행복할 방법은 없는 걸까? 그 이야기를 에서 들어본다.

<밥상중계> 1월 넷째 주 이슈
CH) ㅇㅇㅇㅇ이 살렸다! 생사를 가른 이것은?
CH) 출근길에 갑자기...???
CH) 너무 떨려서 그만...! 이것을 잡았어요
CH) 도로 위 단속 현장! 그런데... 누구세요?
CH) 자식 앞에서 ㅇㅇ하는 부부!? 

[ㅇㅇㅇㅇ이 살렸다! 생사를 가른 이것은?]
어둠만이 짙게 깔린 새벽의 밤바다. 그곳에 선원 6명이 탄 21톤급 어선이 전복됐다! 일촉즉발의 상황. 선원들의 생사를 가른 이것의 정체는?

[출근길에 갑자기...???]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출근 시간. 갑자기 등장한 이것 때문에 큰 위협을 겪은 사람들이 있다는데! 과연 출근길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너무 떨려서 그만...! 이것을 잡았어요]
화장품 가게에서 일하던 직원 앞에 나타난 강도! 심장이 내려앉을 만큼 놀란 직원은 강도의 이것을 움켜쥐는데! 

[도로 위 단속 현장! 그런데... 누구세요?]
제한속도 50km 구간에서 시속 53km로 달리던 운전자. 그런 운전자를 불러 세운 누군가가 있다. "속도 위반하셨죠?" 그런데 누구세요...? 황당한 단속 현장! 대체 무슨 사연일까?

[자식 앞에서 ㅇㅇ하는 부부!?]
자기가 낳은 자식 앞에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본능. 하지만 충격적이게도 자식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부모도 있다는데?! 그 기막힌 현장, <밥상중계>에서 중계해본다.

[이슈추적] 숯 공장을 둘러싼 갈등

충북 제천의 한 숯 공장! 최근 업주와 마을 주민들 간 갈등이 불거졌다. 그 이유는 바로, 마을 주민들이 주민 건강을 해친다며 숯가마를 폐쇄하라고 나섰기 때문! 하지만 업주는 억울하다는 사연. 대체 무슨 일일까? 공장 인근의 주민들. 하루도 빠짐없이 숯 공장에서 나는 연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단다. 참다못한 주민들은 공장주에게 숯 공장 폐쇄를 요구했다는데! 하지만! 숯 공장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이다. 그 이유는, 한 자리에서 25년째 운영 중인 오래된 공장이기 때문.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었고, 심지어 처음 공장을 시작했을 때는 주변에 마을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현재 주민들은 영업할 수 없도록 공장 입구를 트랙터 3대로 막고 공장 주변에 현수막을 달아 불만을 표시하기 시작한 상황! 그로 인해 숯을 만들 원재료인 나무도 받지 못해 현재 공장 가동도 힘든 상황이며, 계속되는 마을 주민들의 민원에 갈등은 극에 달하는 지금! 숯 공장은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고소했지만 언제 끝이 날지도 알 수 없는데. 서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 진실은 무엇일까? <이슈추적>에서 알아본다. 

[원더풀라이프] 상상을 현실로! 제멋대로 사는 남자
CH) 12년째 파는 중! 신비한 동굴
CH) 자랑하고 싶은 정원 
CH) 혼자 10년 동안 고친 한옥
CH) 딸을 위한 한옥과 동굴 

원더풀 라이프, 이번 편은 한 남자가 잘 나가던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고향인 전라남도 보성으로 내려오면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2천 평이나 되는 넓은 정원을 혼자 가꾸고, 100년이 넘은 무너져 가는 한옥 고택을 직접 고쳐 사는 윤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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