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생방송 오늘 아침 홈페이지로 가기
4378회 2024년01월23일
[바로보기] ‘신림 등산로 살인’ 최윤종 1심 무기징역 선고

지난 22일. 신림동 등산로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고 살해한 최윤종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검찰의 사형 구형에 대해 재판부는 생명 자체를 박탈하기보다는 무기징역을 선고해 사회와 영구 격리하고, 참회할 시간을 갖게 해야 한다고 밝혔는데. 과연 무기징역 선고, 적절했을까. 그리고! 지난해 일면식도 없는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조선과 14명의 사상자를 낸 최원종에게도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는데. 과연 이번 최윤종 1심 무기징역 선고가 향후 다른 ‘묻지마 살인’ 사건의 재판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바로보기>에서 취재한다.

[기획취재] 끝도 없이 늘어나는 쓰레기! 분리배출 대행까지?!
CH) 분리 배출한 쓰레기, 어디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배달 음식 주문 등이 급증하며 집에서 배출하는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가 증가한 요즘. 계속해서 바뀌는 기준 탓에 분리배출을 하기도 어렵고 복잡해졌다는 시민들. 이에, 분리배출을 대행하는 업체까지 등장했다! 분리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를 문 앞에 두면 대신 수거해 분리배출을 해주는 것. 편리함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은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데. 과연 분리배출 대행이 재활용 산업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기획취재>에서 살펴본다.

[지금 현장은] 2030 세대를 사로잡은 시니어?!
CH) 10대부터 어르신까지 찾아온다! 65세 할아버지의‘이발소’
CH) 정겨운 손맛에 건강까지! 78세 할머니의 수제 쿠키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인 가게가 있다! 바로, 노인이 운영하는 가게인데. 남양주시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는 주삼환 씨(65세). 옛 스타일을 고집할 것 같은 이발소에 대한 편견을 삼환 씨가 깼다! 해외 미용인과 다양한 머리 스타일을 공유하고,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머리 스타일을 연구한 결과, 10대부터 노년층에게까지 사랑받는 이발소가 탄생했다고. 또, 자기 이름을 내건 이정애 씨(78세)의 수제 쿠키 가게도 젊은 층에 인기다. 정겨운 분위기의 가게 인테리어와 정애 씨의 손맛은 입소문을 타며 젊은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는데. 젊은 세대가 이곳을 찾은 시니어들의 매력 넘치는 현장을 <지금 현장은>에서 찾아가 본다.

[화제 이슈] 이쑤시개를 튀기고,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든다?! 
CH) SNS에서 유행! 녹말 이쑤시개 튀김
CH) 돌멩이 볶음에 얼음 구이까지! 기상천외한 음식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군 영상이 있다! 이쑤시개를 튀기고, 눈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영상! 이밖에 돌을 볶아 먹고, 숯불에 얼음을 구워 먹기까지! 각종 SNS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음식! 상상을 초월한 기상천외한 음식을 너도나도 따라서 만들고 있다는데. 식용을 목적으로 한 재료가 아니라는 점에서 먹어도 괜찮을지 우려 섞인 반응이 나오고도 있다고. SNS 속 기상천외한 음식, <화제 이슈>에서 알아본다.

[줌인 (ZOOM 人)] 우리는 00에 산다?!
CH) 우리는 향교에 산다!
CH) 도예가 부부의 일상은?
CH) 이웃과 함께하는 촌(村) 생활
CH) 미래를 꿈꾸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어보는 <줌인 (ZOOM 人)>! 충청북도 괴산에 사는 강경훈 씨(48세) 와 조경일 씨(42세) 부부를 만나본다. 그런데 이 부부가 사는 곳, 향교다?! 조선시대 교육기관으로 유형문화재 제103호로 등록돼 있는 연풍향교에 사는 부부! 연풍향교를 관리하며 거주하고 있는 부부의 일상은 어떠할까. 또, 본업이 도예가인 부부! 아내 경일 씨는 개구리 도예가로도 불린다는데. 아내가 만든 도예 작품과 남편이 만든 도예 작품 구경까지! 괴산으로 귀촌한 지 12년 차인 부부! 마을 주민들과는 한데 어울리며 살고 있을까? 부부의 일상을 <줌인>해 보자.

[알고 계십니까] 셀프로 이런 것까지 한다?!
CH) 라면이 수십 개! 토핑이 무제한?! 셀프 라면
CH) 세상에 단 하나! 셀프로 케이크 만든다
CH) 집에 없는 공구, 여기엔 있다?! 셀프 정비소
CH) 24시 반려견 셀프 목욕 공간 

음식점, 카페, 마트, 주유소 등에서 이제는 쉽게 볼 수 있는 문구 ‘셀프’. 소비자가 서비스의 일부를 직접 해서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셀프 가게가 자리 잡았는데. 셀프로 이런 것까지 할 수 있다?! 수십 개의 라면이 구비! 마치 도서관을 떠올리게 하는 셀프 라면 가게. 토핑까지 다양하다고. 라면과 토핑을 내식대로 조합해 먹는 재미가 있는 셀프 라면 가게부터 내 손으로 직접 꾸며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케이크를 만드는 가게도 있다는데. 또, 집에는 구비하기 어려운 공구가 마련돼 자동차를 직접 고칠 수 있는 셀프 정비소도 있다. 그런데 셀프 가게, 사람을 위한 것만 있는 게 아니다! 강아지를 위한 곳도 있다! 24시 반려견 목
◁ 이전 목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