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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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6회 2024년02월2일
[바로보기] 1) 건물 붕괴, 문경 공장 화재
               CH) 화재 비극, 소방관 2명 순직

            2) 500원의 행복, 어디?
               CH) 보건소 이용 꿀팁!

1) 건물 주저앉았다, 문경 공장 화재  
지난 수요일 저녁 7시 50분, 경북 문경의 육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이 번지는 과정에 건물이 붕괴했고, 소방 비상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대형 화재로 확산했다. 그런데 건물 3층에서 소방관 2명이 고립됐는데. 올해로 6년 차 소방관인 김 모(27) 소방교와 특전사 출신의 박 모(35) 소방사. 화재 진압 후, 기적을 바라며 수색을 이어갔지만 안타깝게도 모두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소방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어렵기로 소문난 인명구조사 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부지런하고, 위기에 처한 국민을 구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던 김 모 소방교. 평소 ‘나는 소방과 결혼했다’고 말할 정도로 사명감이 투철했던 박 모 소방사. 이들의 안타까운 순직으로 많은 이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데. 문경 화재로 벌어진 비극.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2) 500원의 행복, 어디? 
 500원에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지만 정형외과, 한의원을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500원 물리치료는 찾을 수 없는데. 수소문 끝에 알게 된 곳은 바로 보건소! 보건소에서 500원으로 물리치료가 가능하다는데. 열 치료, 전기치료, 광선치료, 초음파치료, 기구치료까지! 단 첫날 비용은 1,600원. 그다음부터는 초기 진료비가 제외돼 500원이면 된다고. 더불어 침, 뜸, 부항 등 한의원 진료도 1~2천 원에 받을 수 있다는데. 여기에 일주일 치 한약 처방도 5천 원 미만. 심지어 65세 이상이면 이 모든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이외에도 비만클리닉, 금연클리닉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나만 몰랐던 보건소 이용 꿀팁에 대해 알아본다.

[출동CAM] 차 안을 힐끔! 경찰이 본 건?
             CH) 흉기 위협! 이 한마디 때문에 
             CH) 2:1 추격전, 놓칠 수 없다!
             CH) 왜 자꾸 땅을 파?
             CH) 길에서 만난 운명
             CH) 지갑을 주웠어요! 사실은... 

인도를 올라탄 채 멈춘 한 차량. 경찰이 차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리고 운전자에게 시동을 끄라고 요구하지만, 운전자는 아무 반응이 없다? 당시 자녀의 졸업식에 가는 길이었던 운전자, 갑자기 일시적인 쇼크 증상이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날의 이야기, 경찰에게 듣는다. 한 복지 시설 안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는 남성. 남성이 담배를 피우자, 복지센터 직원이 다가와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말한다. 그런데 남성이 갑자기 흉기를 들고 직원을 쫓아갔다는데. 긴급했던 당시 상황을 확인한다. 경남 통영에서는 2:1 추격전이 벌어졌다. 한 차량이 비틀거린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것. 신호 위반과 역주행까지 서슴지 않는 운전자. 사고를 내고도 도주하는데. 알고 보니 운전자는 만취 상태였다고.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들여다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허스키 한 마리가 구멍을 팠다? 견주가 구멍을 덮어버렸지만, 일주일 후 허스키는 또 구멍을 팠다고. 수상함을 느낀 견주, 가스누출 감지기를 들고 구멍을 검사했단다. 결과는? 가장 위험한 단계! 가스 누출 사고를 막은 영웅견을 만난다. 태국 방콕, 한 자동차 대리점에서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보고 손으로 막는 남성! 하지만 차량이 계속 앞으로 밀린다? 알고 보니 차 뒤쪽에서 한 남성이 차를 밀고 있었던 것. 서로의 존재를 뒤늦게 알아차린 두 사람은 박장대소했는데. 미국의 한 경찰 보디캠에 놀라운 순간이 담겼다. 꽃을 든 남성의 모습! 그런데 경찰이 그의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건다. 잠시 후, 남성은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데. 생생한 순간들! <출동CAM>에서 확인한다.

[나의 잘산템] 더러운 건 싫어! 청소는 장비 빨
	     CH) 쓰고 또 쓰고 – 씻어 쓰는 돌돌이
	     CH) 거품이 풍성 - 폼 클리너
	     CH) 이물질 거기 서! – 원터치 마개
	     CH) 닿지 않아도 반짝 - 자석 창문 닦이
	     CH) 먼지 먹는 슬라임 - 젤 클리너
	     CH) 얼룩 걱정 끝! - 얼룩 제거 펜 

구석구석 묵은 때, 손에 닿지 않는 먼지들! 이제 잘산템으로 해결한다! 그 첫 번째 잘산템은 바로 돌돌이! 하지만 이것은 그냥 돌돌이가 아니다. 물로 씻으면 새것처럼 변하는 씻어 쓰는 돌돌이! 이어지는 잘산템은 화장실 전용 도구라는데. 그 정체는 바로 폼 클리너와 원터치 마개! 거품을 만들어 더러운 배수관의 이물질을 청소하는 폼 클리너와 머리카락을 걸러주는 원터치 마개로 이제 퀴퀴한 화장실은 안녕! 네 번째 잘산템은? 뽀득뽀득 창문을 청소하는 창문 닦이! 하지만 그냥 창문 닦이라면 잘사는 언니가 샀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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