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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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7회 2023년12월22일
[바로보기] 도망치는 아이! 납치됐다?
           CH) 납치 뒤 2억 요구, 범인은? 

지난 19일, 한 초등학생이 상가 앞을 빠르게 달려간다. 한창 학교에 있을 시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학생이 달려간 곳은 인근 파출소. 초등학교 6학년생인 여자아이는 불과 한 시간 전 유괴범에게 납치됐었다는데. 오전 8시 30분쯤 등교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던 학생. 이때 한 남성이 나타나 흉기로 협박해 옥상으로 데려간다. 이후 아이의 부모에게 2억 원을 요구했는데. 옥상에 묶여 있던 아이는 1시간 만에 스스로 탈출했다고. 그런데 알고 보니 유괴범은 같은 아파트에 살던 주민! 약 6시간 만에 아파트 인근에서 붙잡혔지만, 갑작스러운 납치 사건에 아파트 주민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등굣길에 벌어진 납치 사건, 취재했다.

[출동CAM] 2023 연말결산! 아찔한 현장 속으로
             CH) 점점 더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CH) 유모차 끌던 남성의 정체?
             CH) 중독의 늪, ‘마약’
             CH) 괴성 지르며 질주!
             CH) 곳곳에서 벌어진 ‘난동’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은 2023년!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한 <출동CAM>.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전한 사건들을 모았다. 다섯 번째로 많이 전한 범죄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범과 몸싸움을 벌인 은행원부터, 빠르게 신고한 은행원까지. 눈썰미가 대단한 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보이스피싱범에게 협박당하고 있는 남성을 위해 사비 1천만 원을 인출한 경찰도 있었는데. 최근에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극적으로 막은 일이 있었다. 유모차를 끌며 산책하던 남성.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학생을 수상히 여기고 그 뒤를 밟는데. 그의 정체는 경찰!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짚어본다. 네 번째로 많이 전한 범죄는 ‘마약’. 경찰을 차에 매단 채 그대로 밀고 나가는 마약 용의자부터, 집념의 경찰에게 붙잡힌 마약사범도 있었다. 마약을 한 이들은 도로에서 춤을 추고, 무단횡단을 하고, 운전대를 잡기도 했다. 괴성을 지르며 달아나는 마약사범이 검거되기도 했는데. 한순간의 호기심으로 시작한 마약, 중독이 불러오는 끔찍한 결말을 확인한다. 세 번째로 많이 전한 범죄는 ‘난동 범죄’다. 세상을 탓하며 남의 차를 부수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화분을 던진 난동범. 음식값을 못 내겠다며 식당에서 행패를 부린 난동범까지. 그 이유도 가지각색이다.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난동범을 빠르게 제압해야 하지만, 두꺼운 옷에는 테이저건이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는데. 지난 9월, 숙박업소에서 난동범을 검거한 경찰을 다시 만나 난동 범죄 현장의 뒷얘기를 듣는다. 

[이슈 두 컷] 3천 원 더! ‘메뉴판’ 논란
             CH) 화제의 착한 ‘메뉴판’
             CH) 속으면 유죄! 속이면 무죄? 

최근 논란이 된 무한리필 식당의 메뉴판. 군인 장병이 일반 성인보다 3천 원 더 비싼 값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어진 상황. 식당 주인은 왜 군인 가격을 따로 만든 걸까? 해당 식당의 입장을 들어보니 군 사단 근처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먹성 좋은 군인 손님이 많고, 이로 인해 손해가 막심했다고. 반면, 정반대의 이유로 화제가 된 메뉴판이 있다. 중식을 판매하는 이곳에선 군인들에게 곱빼기를 서비스로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과거엔 메뉴판에도 기재됐을 만큼 곱빼기 서비스가 존재했다. 하지만 날로 상승하는 식재료 가격에 현재는 공식적인 곱빼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그저 마음을 담아 넉넉히 음식을 주고 있다고. 논란의 메뉴판들 그 뒷이야기를 들어본다.

 오픈한 지 3일 만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다는 한 식당. 식당 CCTV 영상에는 정신없는 가게에 들어오는 덩치 큰 남성들의 모습이 찍혀있다. 자연스럽게 술을 주문해 먹는 남성들 뒤로 갑자기 경찰이 들어왔는데. 알고 보니 미성년자였던 남성들. 최근 신분을 속이고 술집을 방문하는 미성년자들 때문에 주류를 판매하는 곳에 미성년자 주의보가 내려졌다. 심지어 위조 신분증까지 만연해 술집 업주들은 난처할 따름이라는데. 더 큰 문제는 신고가 접수될 경우 업주와 달리 미성년자들은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는다는 것. 최근 한 식당에서는 미성년자들이 16만 원어치의 술과 음식을 먹고, 자신들이 미성년자라는 메모를 남긴 채 도망갔다고. 미성년자를 보호하는 청소년 보호법! 그 현실을 확인해 본다. 

[변호사들] 크리스마스 특집! 산타의 비밀
           CH) 산타에게 이런 범죄 혐의가?
           CH) 거리에서 캐럴이 사라진 이유
           CH) 크리스마스가 없는 나라 

다양한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변호사들>, 크리스마스 특집! 첫 번째 이야기는 한 범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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