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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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8회 2023년12월25일
[바로보기] 대한민국에 산타 상륙!

1) 2014년 분천역을 개조하고 봉화군 마을주민들이 협업을 통해 2022년 조성한 산타 마을! 올해는 특별히 산타클로스의 고향인 핀란드에서 공식인증한 산타도 방문한다. 이 산타의 방문으로서 마을에 더 활기찬 즐거움을 주고 있다는데. 크리스마스트리, 산타 카페, 눈꽃 장식 조형물, 루돌프 모형 등 여러 장식으로 꾸며진 이곳! 귀에 들리는 캐롤 또한 더욱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져다준다. 전국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의 행복한 모습을 바로 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하늘에서 내리는 검은 눈? 

모두가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있을 요즘,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는 마을이 있다. 바로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농촌 마을인데. 이 마을에 지난 여름부터 정체불명의 검은 가루가 날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커피 가루 크기의 알갱이가 분진 형태로 자동차며 주민이며, 심지어 밭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주민들을 괴롭힌다는 이 가루의 정체 대체 뭘까? 그 가루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우선 가루가 나오는 곳을 따라가 보니, 검은 가루가 나온 곳은 바로 마을과 1.5km 거리에 위치한 대산석유화학단지였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은 더더욱 이 가루가 유해 물질이 아니냐며 공분했지만... 10월쯤 기업이 주민들에게 준 것은 해결 방안이 아닌 방독면 500개였다는데? 기업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방독면이 필요하다는 주민 요구를 따랐을 뿐 유해 물질 배출에 대한 예측 의혹은 부인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명확한 해결안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의 속은 타들어만 간다는데... 외출 시 마스크도 아닌 방독면을 써야 한다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그 현장을 에서 찾아가 봤다.

[이슈추적] 소문난 ‘기도 명당’! 불법 텐트로 몸살 앓는 산?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위한 기도를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 있다. 바로 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청계산의 ‘기도 명당’! 하지만 소문난 기도 명당이, 몇몇 사람들 때문에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그 이유는 바로 우후죽순 생겨난 ‘불법 텐트’ 때문! 대체 무슨 일일까?이곳은 수십년 전부터 큰소리로 기도하는 일명 ‘통성기도’의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하지만 기도를 위해 산을 찾은 사람들이 하나둘 텐트를 설치하기 시작했고 무허가 텐트들이 수십 개 생겨난 상황! 가장 큰 문제는 해당 장소가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텐트 및 천막 설치가 모두 불법이라는 것! 관할 구청이 단속에 나서도 그때뿐. 지난 5월에도 불법으로 설치된 텐트 5톤 분량을 철거했지만, 소유주가 불분명하다 보니 과태료 부과도 어렵고, 텐트를 치우고 나서도 다시 생기는 일이 반복되는 중이란다. 거기다, 몸을 녹이거나 조리를 위해 불을 사용하기도 해 더욱 위험한 상황. 뾰족한 대책 없이 늘어가는 방치된 텐트! 해결 방안은 없는 것일까? 무법지대가 되어버린 산을 <이슈추적>에서 찾아가 본다.

[밥상중계] 12월 넷째 주
CH) 그걸, 지금, 여기서 꺼낸다고요?
CH) 나도 데려가
CH) 아가! 왜 여기에 있니?
CH) 살인이냐! 과실이냐! 그날의 진실은? 

[그걸, 지금 여기서 꺼낸다고요?] 경남 창원시의 한 파출소에 방문한 70대 여성. 단순한(?) 민원인이라 생각했던 그의 가방에서 흉기가 나온다! 흉기를 꺼내 경찰을 위협하기 시작한 노파. 대체 그는 왜 파출소에 흉기를 들고 찾아온 걸까? 평화롭던 파출소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을 알아보자
[나도 데려가] 경기도 광명의 기차역. 이곳에서 출발한 기차에 매달린 남성이 포착됐다는데?! 기차 출발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 차를 놓친 남자가 아예 기차틈에 올라타버렸던 것! 나는 기차표를 구매했으니 기차에 탈 권리가 있다 우기는 남자! 과연 이 남자는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아가! 왜 여기에 있니?] 대전의 톨게이트 인근 고속도로.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에 달리는 어린아이가 있다?! 고속도로 위를 달리며 속도(?)를 즐기는 아이. 이 아이는 왜 이런 위험한 곳에 있는 걸까?
[살인이냐! 과실이냐! 그날의 진실은?]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다 말다툼을 하게 된 부부.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로의 감정이 크게 상하게 되는 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런데, 화가 난 남편이 조수석의 아내를 차에 두고 그대로 차에서 내려버린 것! 고속도로 한복판에 버려진 아내. 아내가 탄 차 뒤에는 고속버스가 달려오고 있었는데! 부부싸움에서 시작해 교통사고로 끝난 끔찍한 사건. 하지만 남편은 자신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날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 진실을 파헤쳐 본다.

[원더풀라이프] 폐업 위기에도 8년째 무료! 기적의 ○○○
CH) 폐업 위기에도 8년째 무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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