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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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9회 2023년12월26일
[바로보기] 크리스마스, 전국서 화재 잇따라
CH) 화재를 미연에 방지! 전통시장 화재 감시 ‘순찰 로봇’ 

크리스마스 연휴 전국 곳곳에서 화재와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재산 피해뿐 아니라 사망자와 다수의 부상자까지 발생한 화재 사고! 한편, 이러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움직임도 있었는데. 서울시에서 심야 시간대 전통시장 화재 감시와 초기 화재 진압 및 대피 안내하는 순찰 로봇을 시범 운영하기 시작한 것. 현재 남구로시장에서 시범 운영 중이지만,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는데. 전통시장의 밤을 지키며 상인들을 안심시키는 순찰 로봇을 <바로보기>에서 함께 살펴본다.

[기획취재] 비대면 진료 확대, 시민들 반응은?
CH) 공공야간약국 종료?! 극과 극의 의료 정책! 

지난 15일, 비대면 진료의 범위가 확대되며 진료 요청이 쇄도했다. 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에 따르면 비대면 진료 대상이 확대된 후 주말 진료 접수가 6,700%나 증가했다는데. 그동안 초진 비대면 진료는 주말을 포함한 휴일과 야간에 18세 미만 소아, 청소년만 가능했으며 약 처방이 아닌 의학적 상담으로만 제한됐지만, 이번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에 따라 나이와 무관하게 누구나 주말 및 평일 야간에는 비대면 진료를 통해 약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의료계는 환자들의 안전을 이유로 이를 반대하고 나섰는데. 한편, 의료 시스템 확대와는 반대로 서울시가 공공야간약국 사업 지원을 이달 31일을 마지막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는데. 극과 극의 의료 정책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기획취재>에서 살펴본다.

[이슈추적] 형제복지원 국가 배상 책임 첫 인정
CH) 배상 책임 인정되기까지! 피해자들의 지난날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랑자를 수용한다며 일반 시민과 어린이까지 납치해 감금한 뒤 강제 노역을 시킨 ‘형제복지원’ 사건. 지난해 8월, 진실화해위원회(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조사한 결과 부당한 공권력 행사 아래 인권유린이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3만 8천여 명의 수용자 중 최소 65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혀진 ‘형제복지원’ 사건. 지난 21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은 처음으로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첫 인정을 받기까지 지난 40여 년간 피해자들은 어떤 삶을 살았고, 또 어떤 노력을 해왔을까. <이슈추적>에서 취재한다.

[알고 계십니까] 겨울 간식, 집에서 만들어 먹자!
CH) 겨울에 딱 맞는 이색 간식 만들기!

고물가로 길거리 간식을 보기 힘든 요즘, 집에서 손쉽게 겨울 간식을 만드는 방법 없을까. 겨울 제철인 고구마를 이용한 일명 ‘고룽지’부터 귤을 활용한 귤 양갱, 틀 없는 붕어빵과 호떡 반죽 없이 만드는 토르티야 씨앗 호떡까지! 색다른 겨울 간식,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에서 소개한다.

[줌인 (ZOOM 人)] 힘이 센~ 오늘의 주인공은? 
CH) 귀농 4년 차, 표고버섯이 좋아♡
CH) 청년 농부의 홍보 방법은?
CH) 두 발로 뛰는 열혈 농부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들어보는 <줌인 (ZOOM 人)>! 이번 주에는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표고버섯을 키우고 있는 김인현 씨(43세)를 만나본다. 충청도에서 휴대전화 카메라 연구직에서 근무하다 소꿉친구 재하 씨의 권유로 고향 안동으로 귀농해 표고버섯 농사를 짓고 있는데. 표고버섯 수확부터 선별, 그리고 가까운 곳인 직접 배달을 가는 열혈 농부 인현 씨! 배달이 끝난 후 토마토 농장에 가서 트리를 꾸미고, 산타 머리띠를 쓰면서 무언가를 준비하는데. 바로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서다. 시골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을 연구하던 중 농산물의 판로를 열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는 인현 씨. 늦은 밤까지 계속되는 잔업으로 집에서 기다리는 임신 16주 차의 아내와 9살, 7살 딸들은 하염없이 아빠, 인현 씨를 기다리고 있는데. 귀농 4년 차, 표고버섯 농부 인현 씨의 이야기를 <줌인>에서 만나보자.

[떴다 고(GO)! 여사] 동심 지켜줄 산타들이 떴다?!
CH) 800명의 산타가 한곳에 모인 이유?
CH) 크리스마스 동심 지키기 대작전! 선물 배달 시작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전해주기 위해 모인 이름하여 ‘사랑의 몰래 산타 대작전’! 진정한 산타가 되기 위해 ‘산타학교’까지 수료한 800명의 산타들. 약 4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지난 24일, 출정식을 마치고 948명의 아이들을 위해 선물 배달을 시작했다!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실제로 원했던 선물을 손수 준비했다는데.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다소 우스꽝스러운 의상도 마다하지 않는 봉사자들!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선물하는 ‘동심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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