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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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2회 2023년12월29일
[바로보기] 1) 알고 가자, 2024년 달라지는 것!
              CH) 전세 사기 막을 해법이?

           2) 술 마시면 시동이 안 걸려?
              CH) 난폭 질주, 앞뒤로 찍는다! 

1) 알고 가자, 2024년 달라지는 것!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것,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는 부동산이다. 많은 이들을 피눈물 흘리게 했던 전세 사기! 깡통전세, 무자본 갭투자 등 그 수법도 다양하다. 심지어 공인중개사가 개입된 경우도 있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가 마련됐다. 전·월세 계약 시 공인중개사 인적정보 기재 의무화, 설명 의무화! 임차인에게 임대인의 체납 세금 고지, 대출 여부, 전입세대 확인서, 확정일자 부여 현황, 최우선 변제금에 대한 사전 고지가 의무화된다는 것. 더불어 공인중개사의 인적정보를 계약서에 추가하게 된다고. 
 
2) 술 마시면 시동이 안 걸려? 
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도로교통법! 하루 평균 48건가량 발생하는 음주운전. 심지어 재범률이 40~45%나 된다고. 내년 말부터 계속되는 음주 운전을 막기 위해 ‘음주운전 방지 장치’가 도입될 예정이다. 장치가 설치된 차량은 시동을 걸기 위해 장치에 입바람을 불어야 하는데. 이때 음주 상태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고. 그런가 하면 번호판이 뒤에 있어 단속이 쉽지 않은 이륜차. 하지만 2024년부터는 빠져나가지 못한다? 바로 ‘양방향 단속 카메라’가 확대될 예정이기 때문! 앞뒤 번호판 동시 촬영으로 과속과 신호 위반 등을 더 효과적으로 단속할 수 있다고. 2024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을 조목조목 짚어보자!

[출동CAM – 2023 몰아보기] 출구는 없다! 끝까지 쫓는 사람들
                              CH) 시장바구니 끌고 이걸 왜?
                              CH) 옆에 있는 사람이 ‘절도범’
                              CH) 제발 그만! ‘음주 운전’
                              CH) 음주 운전자 잡는 시민 헌터!
                              CH) 소중한 생명을 살린 남자 

가게 앞에 내놓은 화분이 사라졌다? 범인은 시장바구니를 끌고 그 앞을 지나가던 한 노인이었다. 화분 도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를 파악, 결국 검거했다. 범인은 화분과 함께 순찰차를 타고 지구대로 향했는데. 올해 두 번째로 많이 전한 범죄는 이 같은 ‘절도’다. 흉기를 들고 은행을 찾은 남성. 은행원과 시민들이 힘을 합쳐 검거했고, 남의 차에서 무언가를 훔치려고 하는 절도범부터 아예 차를 훔친 절도범도 있었다. 절도범을 특정하고 검거하기 위해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역시 CCTV! 관제센터 등 수많은 눈이 절도 장면을 모두 지켜보고 있다. ‘절도’ 사건 몰아보기, 함께한다. 그렇다면 올 한해 가장 많이 전한 범죄는? 바로 ‘음주 운전’이다. 경찰 앞에서 역주행하고, 경찰차를 들이받기도 하는 음주 운전자들. 그뿐만 아니다. 차를 버리고 달려서 도망치기도 하는데. 술에 취해 자기도 모르는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음주 운전자들을 그냥 보지 못하는 음주 운전 헌터가 있다. 바로, 시민 의인 전인표 씨! 지난 3월, 운전을 하다가 수상한 차량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 후 이동 동선을 공유하며 20분 넘게 추격전을 벌였다고. 그리고 얼마 전에도 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한 뒤 추격전을 벌여 운전자 검거를 도왔다는데. 인표 씨의 음주 운전 차량 검거 도움, 올해만 두 번! 총 합치면 10번이 넘는다. 도로 위의 시민 영웅 전인표 씨를 만나본다. 올해 마지막 <출동CAM>, 마지막으로 만나볼 영웅은 택시 기사 이호연 씨다. ‘강바람을 쐬러 간다. 가까운 다리로 가 달라’는 승객의 말을 들은 호연 씨. 승객을 내려준 뒤 불길한 느낌에 다시 차를 돌려 승객에게 달려간다. 승객은 이미 강 쪽 난간에 발을 딛고 올라선 상태. 호연 씨는 서둘러 경찰에 신고한 후, 승객을 설득해 안전한 곳으로 인도했다. 그런데 그가 생명을 구한 건 이번만이 아니다. 두 달 새 연이어 두 생명을 구했다는데. 횡단보도 앞에 한 노인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을 목격.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고 경광봉을 들고 뛰어와 차를 막아 노인의 생명을 지켰는데. 가슴 따뜻해지는 우리 주변의 영웅들! <출동CAM>에서 만난다.

[이슈 두 컷] 2024년 달력 뜯어보기 
	     CH) 긴급! 피를 나눠주세요! 

2024년 새해를 맞아 전 국민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하루라도 더 편히 쉬고 싶은 마음에 미리 달력을 보고 공휴일을 체크하는 사람들. 새해는 작년보다 2일 많은 119일의 공휴일이 있는데. 언제, 어떻게 연차를 사용하면 좋을까? 명절부터 확인해 보니 아쉽지만 설 연휴는 4일이고, 추석은 5일을 쉴 수 있다. 하지만, 추석 연휴에 이틀의 연차를 사용하면 연속 9일 휴식이 가능하다. 그런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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