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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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7회 2024년01월8일
[바로보기] 폭력 가르친 어린이집 교사 

※해당 코너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기도의 한 시립 어린이. 집. 점심시간 7살 남자아이가 실수로 식판을 엎자 교사가 빈 통을 아이 앞에 내던진다. 바닥을 정리하고 그 물티슈를 아이에게 던진다. 수업 시간 율동을 따라 하고 있는 아이들. 교사가 손짓하자 아까 식판을 엎은 아이의 머리를 다른 친구가 때린다. 교사가 자신의 머리를 쥐어박는 시늉을 하자, 이번에는 다른 친구가 그 머리를 때린다. 학대 정황을 알게 된 부모들이 항의에 나섰지만, 교사는 폭행을 직접 지시한 적은 없다고 말한다. CCTV를 본 이후 인정한 교사는 뒤늦게 아동 학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보육기관 아동 학대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이며 근절할 방법은 없는지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기획취재] 2030도 속수무책 피싱 사기의 진화 

어느 날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는 사람이 있다. 모든 것을 잃게 한 그 전화는 바로 ‘전화금융사기’! 흔히 말하는 ‘보이스피싱’이 그것이다. 수사기관을 사칭해 돈을 뜯어내는 전화금융사기 수법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 게 현실이라는데. 그 이유는 거짓으로 꾸민 영장을 들이밀거나 숙박업소에 몰아넣는 등 갈수록 수법이 진화하고 있기 때문! 특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피의자라며 압박을 주고, 무고함을 입증하라는 협박에 손쓸수 없이 당한다는데. 심지어는 주변과 접촉하지 못하게 차단하고 시간마다 상황 보고를 시키는 등 수법이 더욱 치밀하고 교묘해졌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젊은 2030 세대는 전화금융사기의 주된 표적이 아니었지만, 사회 경험이 풍부하지 못하고 경제적 기반도 취약한 경우가 많아 최근 점점 피해가 늘어만 간다는데. 올해 들어 확인된 피해액만 3백억 초과! 심지어는 사람을 보내 기물을 파손하는 등 물리적인 협박도 일삼아 돈을 탈취당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요즘 보이스 피싱. 근절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기획취재>에서 알아본다.

[밥상중계] 1월 둘째 주
CH) "살려달라"는 호소에도...
CH) 바닥에 자욱한 이것...! 아니 이 냄새는?
CH) 450m 설산 올라가 구조했더니 뭐라고요?
CH) 여기서 뭐 하시는 건가요? 

["살려달라"는 호소에도...]
의정부의 한 숙박업소에서 투숙한 남자. 그런데 퇴실 시간이 지났음에도 퇴실을 한 척만 할 뿐, 퇴실을 하지 않았고! 급기야 퇴실을 요구하는 직원에게 이런 행동을 하고야 마는데?!
[바닥에 자욱한 이것...! 아니 이 냄새는?]
늦은 저녁. 강원도 평창의 한 마을을 수상한 기체가 가득 메우고 있었다. 연기의 정체에 관해 주민들의 의구심이 깊어가던 바로 그때! 마을이 초토화되고 만다. 
과연 이 수상한 기체의 정체는?

[450m 설산 올라가 구조했더니 뭐라고요?] 
사람이 움직이지 못한다는 다급한 구조 요청. 구조대원은 바로 450m 설산 위를 올라간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구조자는 대원들에게 이런 말을 꺼내는데!
[여기에서 뭐 하시는 건가요?]
불특정 다수 시민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남자. 그런데 이 남자, 위험한 장소에서 화를 내고 있었는데?! 과연 이 남자에게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 

[대한민국은 축제 중] 2024년 떠날 첫 여행지는?
CH) 용의 기운이 넘치는 칠갑산!
CH) 대한민국의 알프스! 청양 얼음분수축제  

충청남도 청양! 고추로 유명한 이곳에 새해가 시작될 무렵 더 유명해지는 곳이 있다는데? 그곳은 바로 거대한 얼음 분수와 갖가지 눈 조각상들이 아름답게 수놓인 알프스 마을의 <청양 얼음분수축제>! 얼음과 눈으로 조각했다기에 믿기 어려울 만큼 섬세~하고 견고해 보이는 수많은 조각상들이 가득하다는데. 하지만 숨은 묘미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얼음 썰매, 아름다운 알프스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거기에 직접 잡은 빙어로 뜨끈뜨끈 바삭바삭한 튀김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이 외에도 눈썰매, 깡통 열차 등 즐길 거리도 많지만, 밤이 되면 조각상들에 불빛이 켜지며 만들어지는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즐겨 줘야 한다는데. 가족은 물론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기기 좋은 축제. 지난 2023년을 무사히 보내 주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롭게 떠오른 갑진년을 알프스마을에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모두가 설레는 축제의 현장! <대한민국은 축제 중>에서 찾아가 봤다.

[원더풀라이프] 바쁘다 바빠! 25살 청년의 이중생활
CH) 수상한 직원과 사장 사이 CH) 사장 동생&직원 오빠, 뒤바뀐 상하관계4
CH) 장사 시작 1년 만에 1억?
CH) 운영하는 가게만 2개! 앞으로의 꿈은? 

우리 주변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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