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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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7회 2017년02월20일  고화질
전쟁 같은 사랑? 전쟁 같은 가족갈등!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도 옛말
이제는 법이 피보다 강하다!
가족 간의 사소한 갈등이 소송으로 이어지며 전쟁이 되는 현실!
TV에서나 보던 상황이 실제 우리에게도 흔히 일어날 수 있다는데
화목했던 가정도 한순간에 갈라놓는 가족전쟁! 이대로 지켜볼 수 없다! 

남보다 못한 가족으로 만드는 전쟁 같은 가족 갈등! 그 해법을 파헤쳐본다!

■ ① 자식이 원수! "네가 누구 덕에 밥 먹고 사는데!" 모아둔 재산이 있기에 늘 당당하고 자식들에게도 큰소리치며 살아온 아버지 하지만 아들의 사업위기에 아파트도 새로 장만해 주고 늘 살갑게 구는 며느리가 고마워 생전증여까지 해주게 되는데 재산을 받고 난 뒤, 180˚달라진 아들 부부! 급기야 여행을 보내놓고 몰래 집을 이사하기까지 하는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불효자 소송! 과연, 아버지는 재산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부양문제 해결법과 유언장 작성 시 다섯 가지 필수 요건까지 大 공개!

■ ② 백년손님? 지금은 백 년 원수! "이 이혼, 장모님 때문이니까 위자료 준비하세요!" 행복하게 지내던 신혼부부 그 행복은 아이를 낳고 장모님이 오시자 깨지게 되는데! 장모님이 부부와 함께 집에 살면서 아이를 함께 키워주게 된다 문제는 장모님이 사위를 못마땅해하며 매사에 사소한 것부터 심지어 직장까지 간섭하게 되는데! 사위는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정신적으로 계속 스트레스를 준 상황!

출연자들의 의견을 분분하게 만든 장모와 사위의 다툼! 과연, 장모는 사위에게 위자료를 줘야 할까?

■ ③ 네가 사는 그 집! 그 집이 내 집이었어야 해 효성 지극한 둘째 아들과 사는 어머니 다른 자녀들보다 전적으로 지극정성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그런 아들이 고마워 어머니는 재산을 미리 아들에게 유증하게 되는데 어느 날 치매 선고를 받은 어머니! 그런데 어머니의 치매 선고 후 갑작스레 서로 어머니를 모시겠다 싸움이 난 형제들 재산을 노린 형제들의 극한 대립이 이어지게 되는데!

효성 지극한 둘째 아들은 어머니와 재산을 되찾을 수 있을까? 변호사가 알려주는 상속싸움을 막는 해결법은? 전쟁 없는 유산 상속의 모든 것을 해부해본다!

2월 20일 월요일 오전 9시 45분,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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