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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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회 2016년12월7일  고화질
▮ 사랑 아리랑  <이제 우리가 사랑할 시간>
서울 금천구의 한 시설. 이곳엔 4살부터 30살까지에 이르는 중증장애인 20명이 사회 복지사와 활동보조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중 중환자실처럼 꾸며진 4층 실내. 여기엔 하루 24시간 선생님들의 돌봄 없이는 살 수 없는 두 천사가 지내고 있다. 바로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부모에게 버림받고 줄 곧 이곳에서 생활해 온 희망이(8)와 생명이(6). 두 아이는 출산 당시 산소공급이 안 돼 뇌병변 장애를 갖게 됐다. 그 후 전혀 볼 수도 없고, 움직일 수도 없게 된 상황인 데. 이런 두 아이를 자식처럼 돌봐주는 사람은 활동보조 선생님뿐이다. 24시간 곁을 지켜주는 이들이 있기에 희망이와 생명이는 오늘도 웃을 수 있다. 작은 천사 희망이와 생명이가 있는 행복한 그곳으로 떠나본다. ▮현장&이슈 <사랑의 안경 나눔 봉사단 - 더 밝은 세상을 위한 나눔 >
지난 11월, 인천국제공항! 이곳에 아주 특별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사랑의 안경 나눔 봉사단’! 대한안경사협회의 안경사, 검안사로 구성된 이들은 2012년부터 봉사단을 결성해 캄보디아 프놈펜, 필리핀 마닐라 등에서 꾸준히 해외봉 사를 하고 있다는데~ 올해는 전 세계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필리핀 극빈층 자녀들의 기숙학교 ‘The Sisters of Mary Schools’에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시 모 였다! 가난 때문에 눈이 나빠도 견딜 수밖에 없는 필리핀 극빈층 사람들. 사랑의 안경 나 눔 봉사단은 이들을 위해 필리핀 세부 밍라닐라로 날아가 저소득층 아이들과 지역주 민들을 위해 무료로 시력검사를 하고 안경까지 맞춰주었다고~ 세상의 많은 사람이 더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기를 꿈꾸는 아름다운 장인들! 사랑의 안경 나눔 봉사단을 만나본다. ▮ 나눔현장뉴스 <꿈을 향한 덩크슛! – 희망 농구 >
지난 11월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마련은 물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자선 농구 경기가 펼쳐진 것! 이 특별한 행사에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뜻을 함께했다. 개그맨 송중근, 정범균과 가수 나윤권, 2AM 정진운, 탤런트 오승윤은 물론 프로농구선수인 이승준, 이동준 선 수까지 합세, 나눔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만 3,000여 명, 모두 즐거운 나눔에 동참하고자 찾아왔다 는데~ 장애인,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학생등 소외계층 아이들도 초청해 더 뜻깊 은 시간이 된 ‘2016 희망농구 자선 경기!’ 그 즐거운 기부가 이어진 경기장으로 지금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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