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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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회 2020년01월7일
█  유튜버계의 유재석, 1인 미디어의 선구자 대도서관
“유튜브계의 유재석이라고 불려요.”
“사람들이 봤을 때 불편함이 없는 방송. 그런 게 제일 매력이에요.” -시민 인터뷰 中

요즘 청소년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 중 하나인 1인 콘텐츠 제작자, 그 일을 시작한 1세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나동현! 욕설 없는 방송, 개그 프로를 보듯 흥미진진한 게임 방송으로 학부모들이 허락하는 유일한 인터넷 방송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자극 적인 인터넷 방송에서 매너남 유재석으로 통했다. 이제는 연 매출 30억 원. 최초로 공중파 시사프로 출연, 자신만의 법인 회사까지 설립하며 대한민국 크리에이터의 선 구자로 각종 ‘최초’의 수식어를 독점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도서관의 성공이 더욱더 값진 건 화려한 성 공 뒤에 숨겨진 남다른 사연 때문. 어려웠던 가정 형편 탓에 학업 대신 취업을 선택 해야 했던 평범했던 회사원이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인생 역전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 인터넷 방송계의 특급 커플 탄생!
“더 훌륭한 사람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은 없을 거로 생각해요. 정말 사랑스럽고 좋죠.” -대도서관 인터뷰 中
2015년, 인터넷 방송계의 특급 커플이 탄생했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게임 스트리머 대도서관과 인터넷 BJ 4대 여신 윰댕의 결혼 발표! 탑 크리에이터들의 결 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 하지만 이들의 러브스토리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 로 윰댕, 채원 씨의 불치병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결심한 대도서관 동현 씨의 일편단 심 순애보 때문. 평생을 안고 가야 하는 IgA 신장병으로 동현 씨의 사랑을 거부해야 했던 채원 씨. 하지만 그 어떤 난관도 두 사람의 사랑을 막진 못했다. “당신의 아픈 곳까지 사랑한다.”며 1년 가까이 채원 씨를 설득한 동현 씨의 지고지순한 사랑에 결 국 마음의 문을 열게 된 채원 씨. 결혼 후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지금도 여전히 투병 중이지만 서로가 있어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낼 수 있다는 알콩달콩, 사랑꾼 ‘대댕부부’의 이야기!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남자, 이 세상에 다시 없을 최고의 남편.” -윰댕 인터뷰 中
◆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특별한 가족
“물론 겁은 조금 났어요... 그런 걱정들이 있었지만, 이 사람이라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컸어요.” -대도서관 인터뷰 中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한 모습으로 방송을 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댕부부’.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전하는 그들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 방송 최초 로 고백하는 부부의 숨겨둔 이야기와 그동안 공개할 수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까? 걱 정과 두려움 속에 꺼내놓은 이들의 숨겨진 가족사. 그리고 부부를 찾은 특별한 식구 들. 과연 그들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은 누구일까?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대도서 관, 윰댕 부부의 사연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제는... 당당하게 사람들한테 자랑할 수 있는... 내일부터는 더 많이 웃으면서 행복해지고 싶어요.” -윰댕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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