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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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회 2021년08월28일
2021 평창대관령음악제- 등정(Everlast)

차세대 지휘자 차웅
월드클래스 악단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PFO)

올해 서거 100주년을 맞은 작곡가 
엥겔베르트 훔퍼딩크와 카미유 생상스의 
동화처럼 신비롭고, 상상력이 발휘되는
두 작품을 들려드립니다.

그리고 대자연의 파노라마!
첼로 협주곡 통틀어 가장 유명한 전무후무한 걸작,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을

독일 뒤셀도르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 김두민의 협연으로 만나봅니다.

‘음악’이란 거대한 산으로 함께 등정합니다.

*프로그램
훔퍼딩크, <헨젤과 그레텔> 서곡
생상스,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바카날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
(앙코르)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6번 알라망드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8월 28일(토) 밤 1시40분(일요일 새벽)에 UHD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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