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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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회 2021년09월28일
오랜 세월, 음악으로 감동을 주었던 
건반 위의 거장,

어느새 백발의 음악가가 된
자연을 닮은 피아니스트 백건우 

그가 데뷔 6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내악 앙상블 무대에 올랐습니다.

70대 거장 피아니스트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두 후배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
첼리스트 김두민 과 함께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차이콥스키 가 남긴 단 하나의 
피아노 삼중주 작품 a단조 Op.50 을 연주합니다.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9월 28일(화) 밤 1시30분(수 새벽)에 UHD로 방송됩니다. 
 방송사의 사정으로 편성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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