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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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회 2021년11월30일
월드클래스 악단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세 가지 색깔이 담긴 무대!

“1855년경 어느 궁전, 춤추는 사람들로 붐비는 넓은 홀.
차츰 밝아지며, 강력한 포르티시모에서 샹들리에가 일제히 켜진다.“

빈 왈츠에 대한 예찬을 담은 
하나의 거대한 크레센도와 같은 작품 <라벨, 라 발스>를
홍콩 지휘자 리오 쿠오크만이 함께 합니다.


“인생이란, 죽음에서 시작되는 엄숙한 첫 음이 연주되는 
미지의 찬가에 대한 전주곡이 아니겠는가?“

인생의 다양한 장면이 담긴 표제음악 
<리스트, 교향시 3번 전주곡>을 차세대 지휘자 차웅이 함께 합니다.


그리고 지휘자 없이 악장 스베틀린 루세브가 
리드하는 PFO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 
벤자민 브리튼의 단순한 교향곡을 좀 많~이 특별하게 연주합니다.


*프로그램
라벨, 라 발스
리스트, 교향시 3번 전주곡
브리튼, 단순한 교향곡 Op.4
-패리, 라드너 부인 모음곡 중 부레
-앤더슨, 재즈 피치카토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2번 사라방드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11월 30일(화) 밤 12시55분에 UHD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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