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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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회 2022년02월22일
윤이상 국제 콩쿠르(2018)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한 두 명의 첼리스트!

러시아 작고가 스트라빈스키의 발레음악 <풀치넬라>를
전설적인 첼리스트 피아티고르스키가 재해석한 작품,

스페일의 열정과 정체성이 담긴 
쿠바 작곡가 호아킨 닌의 스페인 모음곡을
첼리스트 이정현의 연주로 만나봅니다.

두 번째 첼리스트 이상은의 연주로 만나는
말보다 정교한 음악의 언어로 노래하는 멘델스존의 작품,
‘달에게 화가 난 피에로’라는 제목이 붙을 뻔한
드뷔시가 만든 첼로를 위한 소나타.
그리고 강렬하고, 부드러운 앙코르 무대까지!

두 첼리스트의 아름다운 리사이틀이 펼쳐집니다.


*프로그램
스트라빈스키, 이탈리아 모음곡 
호아킨 닌, 스페인 모음곡
(앙코르)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3악장
멘델스존, 무언가 Op.109
드뷔시, 첼로 소나타 
(앙코르) 파야, 불의 춤
(앙코르) 풀랑크, 사랑의 길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2월 22일(화) 밤 1시에 UHD로 방송됩니다. 

방송사의 사정으로 편성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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