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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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5203회 2022년05월23일 우리말 나들이
ㆍ5202회 2022년05월20일 어려서 굽은 나무는 후에 안장감이다
ㆍ5201회 2022년05월19일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ㆍ5200회 2022년05월18일 아주머니 떡도 싸야 사 먹지
ㆍ5199회 2022년05월17일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ㆍ5198회 2022년05월16일 새벽바람 사초롱
ㆍ5197회 2022년05월13일 주인 많은 나그네 밥 굶는다
ㆍ5196회 2022년05월12일 잔생이 보배라
ㆍ5195회 2022년05월11일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ㆍ5194회 2022년05월10일 천 냥에 활인이 있고 한 푼에 살인이 있다
ㆍ5193회 2022년05월6일 슬기로운 우리말 생활 - 값 / 삯
ㆍ5192회 2022년05월4일 슬기로운 우리말 생활 - 갹출 / 각출
ㆍ5191회 2022년04월29일 슬기로운 우리말 생활 - 토의 / 토론
ㆍ5190회 2022년04월28일 슬기로운 우리말 생활 - 늑장 / 늦장
ㆍ5189회 2022년04월27일 슬기로운 우리말 생활 - 팻말 / 푯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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