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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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회 2022년04월9일
1. ”사상으로 무장“ 전방위적 공세
2. 살림집 짓고 이벤트 ‘태양절’ 도발하나?
3. ”핵무기 쓸 수 있다“ 말 폭탄에 숨은 뜻
4. 북한은 왜 ’태양절‘에 집중하나?
5. 2년 만에 열린 금강산길 두타연의 봄
6. 북한말 한마디 ‘손다치기’

[04월09일 북한은 지금] 1) ”사상으로 무장“ 전방위적 공세
박철현 기자
선전부문 간부 강습회를 마무리한 북한은 계속해서 사상전을 강조하며 내부 기강잡기에 나서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업적을 따로 모은 1시간 40분 짜리 기록영화를 방영하는가 하면 사상의 중요성과 새로운 방식의 선전선동을 강조하는 보도도 이어가고 있는데 북한이 최근 사상과 선전활동을 집중 부각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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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09일 북한은 지금] 2) 살림집 짓고 이벤트 ‘태양절’ 도발하나?
박철현 기자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 보통강변의 고급주택 단지, 경루동을 찾아 태양절에 맞춰 준공식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른바 태양절을 맞아서 성과를 과시하려는 듯한 의도로 보인다. 이 밖에 각종 체육, 예술 행사 등 태양절 관련 북한의 준비 상황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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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09일 전망대 포커스] ”핵무기 쓸 수 있다“ 말 폭탄에 숨은 뜻
김세로 기자
김여정 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남한을 향해 총포탄 한발도 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남한이 군사행동을 할 경우 핵전투 무력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개전 초기부터 핵을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이다. 북한은 이전까지 핵전략을 밝힌 적이 없는데 이번에 선언적 핵 위협이 아니라 실제 핵무기를 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밝힌 셈이다. 북한은 향후 공세적인 핵전략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북한의 속내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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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09일 북한이 궁금해] 북한은 왜 ’태양절‘에 집중하나?
문정실 작가 
북한에서 4월은 김일성의 생일, 이른바 ‘태양절’ 준비로 한달 내내 들썩인다. 김일성 사후 3년 만인 1997년에 제정된 태양절은 북한 최대 기념일로 북한은 통상 태양절을 전후해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며 결속을 다지거나 무력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110주년이 되는 정주년인데다 북한이 핵 카드를 다시 꺼내든 상황이어서 북한이 대규모 도발을 할 거란 관측도 나오는데 한반도의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는 북한의 태양절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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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09일 생생통일현장] 2년 만에 열린 금강산길 두타연의 봄
이상현 기자 
지난 주말부터 금강산 가는 길, 강원도 양구 두타연이 다시 문을 열었다.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2010년부터 개방됐지만 지난 2년 간 코로나 19와 돼지열병으로 다시 통제됐던 곳이다. 국토의 중앙을 가르며 남북을 이었던 31번 국도, 또 금강산 물길을 파로호와 더 나아가서는 한강, 서해까지 연결시키는 두타연. 2년 만에 다시 문을 연 이 금단의 장소에도 봄을 맞아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고 얼어있던 금강산 발원 계곡물도 힘차게 남쪽을 향해 흐르고 있었다는데 새 봄을 맞은 강원 최북단을 찾아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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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손다치기’는? 
오늘의 북한말 ‘손다치기’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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