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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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회 2022년04월16일
1. ‘태양절’ 결속 강화 군 간부 대거 승진
2. ‘김정은관‘ 조성 우상화 작업 본격화? 
3. 신도시 1년 만에 ’뚝딱‘ 북한만 가능?
4. 북한TV 파격 변신 “세련되게 선전하라“
5. '통일백자' 꿈꾸는 조선백자 시원지
6. 북한말 한마디 ‘흰피알’

[04월16일 북한은 지금] 1) ‘태양절’ 결속 강화 군 간부 대거 승진
박철현 기자
북한 최대 명절이라는 태양절 110주년이 되는 4월 15일, 김정은의 당 제 1비서 추대 10주년이 되는 4월 11일, 또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추대 10주년이 되는 4월 13일이 한데 몰린 이번주 북한에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국제행사와 친선예술축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태양절행사 #북한군계급 #리영길차수승진 #평양불꽃놀이 #태양절110주년 #4월의봄친선예술축전 #4월의봄인민예술축전 #김일성광장조명축전 #전국무도선수권대회 #하루낮하루밤 #북한영화  #러시아합창  

[04월16일 북한은 지금] 2) ‘김정은관‘ 조성 우상화 작업 본격화? 
박철현 기자
조선혁명박물관엔 김정은 전시실이 따로 꾸려지기도 하는 등 선대 수준으로 위상을 강화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는데 최근 움직임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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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16일 전망대 포커스] 신도시 1년 만에 ’뚝딱‘ 북한만 가능?
최유찬 기자
 북한이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평양 송화지구 주택 건설을 1년여 만에 완료했다. 태양절을 코앞에 두고 김정은 위원장의 치적 중 하나로 건설 성과를 앞세우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김정은 시대 들어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그리고 최근 삼지연시까지 굵직한 건설 사업이 계속돼왔는데 자체 조달이 가능한 시멘트 원료를 보유한 데다, 대규모 인력 동원이 가능한 특수성 때문에 경제난 속에서도 건설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주택 건설에 집착하는 이유와 그 성과를 통해 얻고자 하는 건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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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16일 북한이 궁금해] 북한TV 파격 변신 “세련되게 선전하라“
문정실 작가 
‘당혹스럽다’… 지난 3월 북한이 ‘화성-17형’이라며 공개한 영상을 접한 외신의 반응이다. 2017년 말 HD방송 시작 이후 북한 방송은 연출과 편집 등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 왔는데 그 배경에는 사상교육, 선전선동 방식의 변화가 있다. 김정은이 최근 TV를 모범사례로 들며 ‘선전활동에서 최신 과학기술과 미디어 기법을 획기적으로 받아들이라’고 강조했을 정도인데, 선전선동 및 사상 교육 수단으로써 북한 방송에 대해 알아본다. 



[04월16일 생생통일현장] '통일백자' 꿈꾸는 조선백자 시원지
이상현 기자 
 남북접경지, 민통선 바로 앞에 위치한 강원도 양구 방산면은 조선백자가 시작된 뿌리, 시원지라고 한다. 조선 건국 1년 전, 이성계가 이 지역의 백토로 빚은 도자기에 왕이 되고자 하는 소원을 적어 금강산에 묻어두었다는 것에서 비롯된건데, 양구백토는 그만큼 백자를 만드는데 최적의 성분이어서 조선왕조 5백년 간 조선백자의 주 재료로 활용돼왔다고 한다. 이 조선백자의 명맥을 잇고자 양구 방산면엔 백자박물관이 조성돼 있고, 서울대와 함께 백자연구소도 설립돼 있다. 최근엔 양구백토를 활용하는 도예가들이 모여 백토마을을 조성해 살고 있다. 올해는 북한의 백토를 합토해 통일백자도 만들 예정이라는데 그 양구백자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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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흰피알’은? 
오늘의 북한말 ‘흰피알’은 과연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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