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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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회 2022년07월2일
1. “승냥이 미제” 반미집회 5년 만에 부활
2. “불순분자 색출” 통제강화 결속도모
3. 코로나 유입 남한 탓? 대북전단 지목
4. 또 무단방류 북한 봉수에 남한도 피해
5. 50년 전 남북대결 다시 소환된 탁구스타
6. 평창에서 펼쳐진 ‘평화영화’의 향연
7. 북한말 한마디 ‘곱밸’

[07월 02일 북한은 지금] 1) “승냥이 미제” 반미집회 5년 만에 부활
박철현 기자
최근 강대강 정면승부 대외기조를 천명한 북한이 2017년 이후 5년 만에 대규모 반미 군중집회를 재개했다. 노동계급과 청년학생, 여맹원 등 각계의 반미 복수결의 모임 등이 열렸는데 이들 행사에서는 `승냥이 미제' '미제살인귀' 등 원색적인 표어와 구호들이 등장했다. 노동신문에도 '괴뢰도당'이란 표현이 2018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등장했다. 방역 위기 속에서 북한이 대규모 행사를 강행한 배경과 의미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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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북한은 지금] 2) “불순분자 색출” 통제강화 결속도모
박철현 기자 
북한이 당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사회 전반에 대한 통제 강화에 나섰다.  김정은 위원장은 당 중앙군사위윈회가 끝난지 사흘 만인 지난달 27일 비서국 확대회의를 소집해 조직 개편을 비중있게 논의했다. 북한매체들은 이날 김 위원장이 "중요한 결론을 했다" 전하기도 했는데,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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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북한은 지금] 3) 코로나 유입 남한 탓? 대북전단 지목
박철현 기자 
북한이 코로나 발생 사실을 알린지 50일이 지난 가운데, 최초 유입 경로를 조사해 발표했다. 북한은 남측에서 살포한 대북전단이 원인이 돼 남북접경지대에 처음 발생했다고 주장했는데, 북한의 주장과 우리 정부의 반응 등 상세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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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전망대 포커스] 또 무단방류 북한 홍수에 남한도 피해
최유찬 기자
 평양과 황해도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청천강과 보통강에 홍수 경보가 발령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 북한에선 여름철 비만 오면 홍수 피해가 발생하곤 하는데 특히 강 주변을 따라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가 집중된다. 대동강 등에는 서해, 미림 갑문 등을 만들어 홍수 피해에 대비하고는 있지만 역부족이고, 배수시설 부족, 부실한 강둑 등 고질적인 문제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김정은 시대 들어 피해 복구 작업과 홍수 예방에 비교적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매년 반복되는 수해를 막지 못하는 구조적인 이유와 한계는 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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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북한이 궁금해] 50년 전 남북대결 다시 소환된 탁구스타
문정실 작가 
최근 북한에서는 50년 전 스포츠 영웅을 그린 드라마가 화제가 됐다. 1975년 우승 후보였던 남한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거머쥔 '박영순'의 이야기 <마지막 한알>. 북한의 탁구 영웅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 6부작 드라마는 당시 남북 관계와 북한 드라마의 변화를 볼 수 있는데, <마지막 한알> 등 스포츠를 소재로 하는 북한의 드라마들을 통해 북한 사회를 들여다 본다.

#마지막한알 #탁구선수박영순 #정현숙 #북한탁구드라마 #이에리사 #정성옥 #광명성절 #남북대결 #스포츠영화

[07월 02일 생생통일현장] 평창에서 펼쳐진 ‘평화영화’의 향연
이상현 기자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2019년에 시작됐던 평창 국제평화영화제가 최근 4회째 영화제를 개최했다. 강원도 평창 대관령면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영화제엔 평화를 주제로 한 28개국 88편의 영화가 출품됐고, 대관령의 대자연과 함께한 여러 상영관에서 엿새간 관객들을 맞았다. 영화 상영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각종 공연과 전국의 독립영화인들이 함께 펼친 운동회 등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꿈꿔봤다는 그 현장을 찾아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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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말 한마디> 오늘의 북한말 ‘곱밸’은?
오늘의 북한말 ‘곱밸’은 과연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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